

저렴한 로션을 사고 나서, 마찬가지로 동제품 저렴한 스킨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쓸 영양크림도 주문했는데, 엔프라니 하나 때문에 사은품이 저만큼 따라왔다. 클린징 크림은 대따 크더라.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았나? 무지 많이 주네. 뭐 고맙지만...
스킨이랑 로션이 각각 5,000원도 안 해서 품질이 너무 떨어지면 어쩔까 했는데 괜찮은 듯 했다.
언니는 써보니 어떠냐고 묻자, 자긴 얼굴 로션인 줄 모르고 바디로션으로 썼단다. 아쒸...(ㅡㅡ;;;)

윙크가 도착해서 보는데, 뒷부분 제본 불량이 도착했다. 난 윙크 다 보고 나면 꼭 파는데 이건 못 팔게 됐잖아!
게다가 마지막 편 만화랑 작가님들 후기는 읽을 수가 없었다. 아씨... 우짜지?
모든 작가님과 기자님들이 '근조' 글을 후기로 남기셨다. 여전히,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