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택배가 왔나? 하고 관심이 쏠린다.
주문한 게 없고, 주문해서 올 것들은 다 왔고, 더 이상 올 것이 없는데도,
아무 것도 오는 게 없으면 어쩐지 섭섭하다.
이를 어쩌나... 중독이 되어버렸네... 쿨럭...;;;;;
아, 하나 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쌀이 도착하지 않았다.
오늘 온다 하더니 왜 소식이 없을까나?
내일은 망가진 TV 때문에 새로 주문한 TV가 올지도 몰라. 두근두근...(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