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소리가 들리면 어디서 택배가 왔나? 하고 관심이 쏠린다.

주문한 게 없고, 주문해서 올 것들은 다 왔고, 더 이상 올 것이 없는데도,

아무 것도 오는 게 없으면 어쩐지 섭섭하다.

이를 어쩌나... 중독이 되어버렸네... 쿨럭...;;;;;

아, 하나 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쌀이 도착하지 않았다.

오늘 온다 하더니 왜 소식이 없을까나?

내일은 망가진 TV 때문에 새로 주문한 TV가 올지도 몰라. 두근두근...(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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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3-12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마노아 2007-03-12 1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헤헤헷, 생각해 보니 알라딘에서 주문한 책이 있었어요. 내일쯤 올 것 같아요. 기대기대^^ㅎㅎㅎ

홍수맘 2007-03-13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홍이도 며칠전에 알라딘에서 책을 주문했거든요? 여기는 택배가 안되 우편등기로 오는 바람에 약 5일정도 걸리거든요? 그런데도 요녀석 계단소리가 나거나 밖에 차소리만 나도 확인작업 들어 가는 거 있죠? 아마 오늘쯤은 도착하겠죠?

마노아 2007-03-13 1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엣, 진짜 오늘 온다고 생각하고 기다리면 막 설레이잖아요. 그러다가 하루 늦어지면 막 화나구요^^;; 저도 주문한 게 오늘 도착했음 좋겠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