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크기가 작다. 전과 크기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손바닥 두개 정도의 크기다.
짐작했던 것보다 글씨는 크고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히스토리아문디에서 나온 아프리카 관련 서적을 살까 이걸 살까 고민하다가 짧은 것 사기로 결정...;;;;


정사를 만화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포인트.
1권부터 차차 읽어야지.


선비답게 산다는 것과 정감록 역모사건의 진실게임이 1+1으로 왔다.
정감록 역모사건은 경성기담과 비슷한 내용이 아닐까 짐작하는데 평이 워낙 좋아서 기대 중이다. 선비답게 산다는 것은 솔직히 별로 궁금하지 않음...;;;;

조카를 위한 책. 오늘 온 책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
내일은 조카네 집에 들러야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