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제 멜 확인하고 깜짝놀라서 달려왔어요..비공개인데 댓글이 들어와서요..그런데,
비공개로 돌려 놓았던 지기님들 사진이 저도 모르게 공개로 돌려져 있네요..
아마 우리 큰아이가 어제 리뷰 하나 쓰면서 이것 저것 만졌던가 봐요..
지금은 과외 가서 확인불가지만..ㅠ,ㅠ
지기님들 사진을 공개로 돌릴때 허락 받아야 할분들도 몇분 계시는데..
용서해 주세요..제가 고의적으로 공개한게 아니니까요..
실수를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어차피 한번은 공개하려 했었지만 허락받고 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공개 되어 버렸네요..
전 어젠 딸래미 보다 나중에 리뷰 쓰면서도 몰랐어요..
늘 제게는 보이는 비공개 타이틀이었으므로..
저 돌맞을까봐서 낼 부터 휴가 가 버릴랍니다..
저를 일주일간 찾지 마세요..
몰래긁어다 올려놓은 몇분의 지기님들께 사과를 드림니다..^^&
용서 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