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침공 뉴스를 보던 마로 왈, "저 사람들은 하나님을 뒤로 믿나봐. 하늘에는 폭격기 대신에 영광을, 땅위에는 죽음 대신 평화가 필요하다는 걸 8살도 아는데... ※ 뒤로 --> 이중인격이라는 말이 하고 싶었던 마로가 택한 차선책
http://happyedu.jinbo.net/
가가호호 방문하지 못 하고 페이퍼 끄적이는 거 부디 용서해주세요. 그래도 31일이니까 핑계대고 지금 퇴근하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가내무고하시길 바랍니다.
히말라야의 선물의 강렬한 맛에 길들여진 터라 남미 커피를 거의 안 먹지만 몸이 좀 피곤하거나 손님 접대용으로는 안데스의 선물을 택합니다. 맛도 향도 부드럽고 순해서 누구에게나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