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가을산 > 방송금지 된 광고...

농민들이 만든 한미 FTA 반대 광고 - 방송 금지 된 것이랍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648593

---- 별 내용도 없구마는 왜 광고를 못하게 했지? ......  ㅡ,ㅡ
      FTA 찬성 광고는 도배를 하더구만.

한미 FTA 반대 광고 '고향에서 온 편지' 제작 현장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775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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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불허 한미FTA 저지 광고 공개 ‘어떤 광고길래?’

[뉴스엔 고홍주 기자]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TV 광고가 온라인을 통해 최근 공개됐다.

한미FTA협상의 본질과 실상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제작된 ‘고향에서 온 편지’는 지난 10일 한국방송광고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 조건부 방송가 판결을 받아 사실상 방송이 불가능하게 됐다.

문화침략 저지 및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에서는 스크린쿼터 문화연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CF를 방영 중이다.

농민들이 직접 출연해 “한미 FTA, 진정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두 가지 버전과 함께 메이킹 필름, 스크린쿼터 원상복귀를 외치는 안성기의 CF도 함께 공개됐다.

안성기가 출연한 흑백 CF에서는 스크린쿼터제에 대항해 1인 시위하는 안성기의 모습과 함께 “한때는 국민배우 안성기입니다.


그렇게 욕먹으면서 뭐하러 나가냐고 아내가 말립니다. 욕을 먹어도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해야겠습니다. 문화는 교역의 대상이 아니라 교류의 대상입니다. 저 안성기도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한국인입니다”라는 자막이 흘러나온다.

한편, 광고자율심의기구는 ‘고향에서 온 편지’에 대해 부분적으로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현과 국가기관에 의한 분쟁의 조정이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한 일방적 주장이나 설명을 다루는 표현 등을 수정해야 한다고 심의했다.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는 98, 99년에 이어 2003년 또 다시 닥친 스크린쿼터 축소 및 폐지 압력에 맞서 스크린쿼터제를 지키고, 축소폐지 압력의 빌미가 되고 있는 ‘한미투자협정’의 실체와 문제점을 밝히기 위해 전체 한국영화계가 결집, 구성한 비상 기구이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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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2007-02-05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광고자율심의기구는 ‘고향에서 온 편지’에 대해 부분적으로 사실이지만 전체적으로 소비자가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현과 국가기관에 의한 분쟁의 조정이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한 일방적 주장이나 설명을 다루는 표현 등을 수정해야 한다고 심의했다"....이게 사실이면 지금 시도 때도 없이 나오고 있는 정부측의 FTA광고도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인 2007-02-05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타깝게도 국가기관에 의한 분쟁의 조정... 이라는 게 핵심인가 봐요. 국가기관과 국민의 의견이 다를 경우엔 국가기관이 우선시 된다는 거겠죠. 쩝.
 

첫눈 온 날



겨울 - 산타행사



겨울 - 눈썰매장



겨울 - 졸업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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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사랑 2007-02-01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큰오빠, 큰언니, 막내동생?^^

水巖 2007-02-01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 눈이 와서 좋아하는 모습이군요. 마로의 흐믓한 미소가 아주 예쁘군요.

씩씩하니 2007-02-01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진짜,,엄마, 아빠가 넘 어려보이시고 이뻐서리....이거 원,,,
유치원 졸업 때....가슴 흐뭇함,,입학식 때.왠지..가슴 시림...
지난 감정들이 님 사진으로 하여..다시 살아나네요...
마로의....그저 행복하고 수줍은 웃음,,,,이뽀여~~

마노아 2007-02-01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엄마 아빠라고 하기엔 두분이 너무 동안이세요. 나이 차 있는 큰오빠 큰언니 정도가 좋겠어요^^

2007-02-01 1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7-02-01 14: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아빠가 꽃미남에서 듬직한 덩치로 변신중..ㅎㅎ
역시 행복한 가족사진은 보기 좋아요^^

조선인 2007-02-0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연사랑님, 호호 고짓말도 어쩜 이리 이쁘게 하시는지. *^^*
수암님, 눈이 오면 아이들과 강아지가 좋아한다는 말, 정말 실감하고 살아요.
씩씩하니님, 졸업전시회할 때 참 뿌듯하더이다. 지난해는 솔직히 마로가 만들었다기 보다 선생님이 만든 거였는데, 이번엔 정말 마로솜씨가 있더라구요.
마노아님, 홍홍 알라딘은 고짓말을 좋아해~
속닥님, 네, 여섯살이죠. 유치원 7살 반에 가구요. *^^*
수니나라님, 옆지기가 들으면 좌절하겠어요. 176에 74... 한참 살 빠졌을 때보다 엄청 찐 건 사실인데, 그래도 뚱뚱한 편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 사진 찍으면 덩치가 엄청나 보여요. 마로 옆이라 더 그런가?

클리오 2007-02-01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정말 언뜻볼 때 마로 언니인가 했어요.. 머리 스타일이 저러니까 정말 어려보이시는군요. 다른 사진과는 느낌이 또 달라요..

책읽는나무 2007-02-02 0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유행한다던 그 동안가족??
마로는 좋겠다..^^

조선인 2007-02-02 1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독사진과 마로랑 찍은 사진은 얼굴 표정이 확연히 달라요. 역시 엄마란 푼수같은 존재인가봐요.
책읽는나무님, 어멈머, 이러다 알라딘이 거짓말천국이 되겠어요.
 

시장놀이



가을 - 고구마캐기



가을 - 독서대회 최우수상



가을 - 단풍놀이

 

가을 - 연극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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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7-02-01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고마워요. 히죽.

sandcat 2007-02-01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은 역시 아이들이로군요. 뭐, 다행입니다.
딴청을 부리면서도 'V'를 그리고 있는 마로. ^^

책읽는나무 2007-02-02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가 제법 많이 컸군요..^^

조선인 2007-02-02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샌드캣님, 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불멸의 v입니다. *^^*
책읽는 나무님, 이제 유치원 갈 나이인걸요. ^^
 
입이 큰 개구리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정채민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구판절판


인형극 놀이.
의자가 인형극장,이불이 무대막.

* 이벤트로 악어/파랑새/개구리 손가락 인형을 줬더랫어요.
그후로도 가끔식 이벤트를 하니 구매시점을 고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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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1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일. 아버님 생신모임을 위해 아주버님댁에 모두 모였더랬다.
사촌동생을 위해 책을 읽어주다가 포크로 사과를 찍어주는 장면.
제법 언니 노릇을 하는 게 흐뭇~ (그런데 넌 왜 손으로 먹냐?)

 







7일. 어제 만났던 사촌 하영-민영-현영-선영 자매가 무척 부러웠나 보다.
인형을 총 동원하여 언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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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le 2007-01-31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 가지고 노는 인형이 모두 너무 예쁘네요. 이름이 뭐래요. 조카 사줄까 봐요.

ceylontea 2007-01-31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그러고 보니 마로가 가지고 있는 인형이 3개나 되는군요.. 지현이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고고기글스의 토디부 인형을 가지고 열심히 놀고 있어요... 언제가 저런 인형을 사달라고 했는데.. 아직 주변에서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없어 그런지 강하게 사달라고 하지는 않네요... ^^

Mephistopheles 2007-01-31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주니어도 자기 또래나 자기보다 아래인 아이들을 만나면 꽤 챙겨주는 척
합니다만...그 모습이 제법 웃기고 재미있더라구요...^^
속으론 (너나 잘하세요 제발) 생각하곤 합니다..ㅋㅋ

마노아 2007-02-01 0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매가 나란히 있으니 제가 다 흐뭇해져요. 마로는 벌써 숙녀 티가 납니다.^^

조선인 2007-02-01 0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닥님, 요염이라뇨. 아하하 *^^*
쥴님, 실은 이름을 모른답니다. 죄다 물려받은 거라서요. 맨 위의 건 은자이모가, 가운데 건 아영엄마님이, 아래는 치카님이. ^^
실론티님, 호호 알라디너들이 아주 애 버릇을 망친다니깐요. ㅋㄷㅋㄷ
메피스토님, 맞아요, 너나 잘하세요 제발.
마노아님, 유치원에 들어갈 숙녀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