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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1-15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갠적으론 왼쪽 위쪽의 사진에 한 표 던집니다. 눈빛이랑 입매에서 이 세상을 한껏 제껴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느껴집니당..

로드무비 2005-01-15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기천사가 따로 없네요.^^

울보 2005-01-16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다,.지금 몇살이예요?

짱구아빠 2005-01-16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를 달고 마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 천사 맞잖어" ^^;;

sooninara 2005-01-16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 사진은 윙크인가봐요?^^ 천사 맞네요..

조선인 2005-01-16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이 축소되어 보여 그런 거에요.크게 보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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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1-1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둘 다 인형이죠? 그렇죠? 아동복 카달로그 보는 거 같네..크아..감동임돠!

로드무비 2005-01-15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사진을 제대로 해주셨군요.
빨간 드레스도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이 사진은 조금 분위기가 다르네요.^^

水巖 2005-01-15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형이 따로 없네요.

sooninara 2005-01-16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아이들 돌사진 찍어줄걸..아쉽다....^^
마로는 그때나 지금이나 귀엽고 이뽀요...
 



12월엔 눈병과 감기 등의 악재로 헌혈할 때를 놓쳤다.

오늘 오후 등록헌혈을 하고 도서상품권을 받아 나오는데 헌혈홍보 스티커가 눈에 띄었다.

워낙 스티커를 좋아하는 마로인지라 들고왔더니 온몸에 붙이고 신이 났다.

게다가 재롱잔치의 후유증으로 지나치게 이쁜 척, 귀여운 척 하는 경향이 있다. -.-;;

* 헌혈의 집에서 나눠주는 2,500원짜리 도서상품권은 웹에서 쓸 수 없다. 아깝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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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초의시종 2005-01-15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 예쁜 아이가 이쁘고 귀여운 짓을 해야 '척'자를 붙이지 이렇게 예쁜 아이가 저리 귀엽게 노는데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그나저나 정말 헌혈 홍보대사라고 할 만하군요. 마로가 저렇게 하고 헌혈의 집앞에 서 있으면 헌혈자 수가 급증할듯......(그러는 너도 아직 안했잖아? ;;;;)

깍두기 2005-01-15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게 그러니까 다 스티커.....과연 홍보대사! 귀여운 미소까지. 적십자사에 사진 보내요.
마로가 저렇게 권하는데 간염보균자인 이 몸은....ㅠ.ㅠ

水巖 2005-01-15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봐도 예쁜 마로가 '헌혈 홍보대사'가 되니 더 예쁘고 깜찍하네요.

조선인 2005-01-15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새벽별님, 못 본 척 해주세요.
이사하면 책장 맞추려고 안 사고 버티는 중입니다. ^^;;

울보 2005-01-16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몇살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얼굴은 변함이 없는건지.........애교덩어리겠어요? 참 좋은일 하시는군요....

sweetrain 2005-01-16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혈소판 헌혈을 대학로 헌혈의 집에서 하면 5천원짜리를 주는데 그건 웹에서 쓸 수 있어요. 아프기 전에 해 봤었다는..^^
 

요며칠은 파란여우님 말씀대로 정말 모처럼 부부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빠가 체력적으로 감당을 못해 둘 다 집에 있었지만 낮에는 마로를 놀이방에 보냈거든요.
(마로야, 미안)

목요일엔 심지어 둘이 영화를 보는 역사적 사건이 있었습니다.

1년에 1번 있을까 말까 하는 귀한 기회였던 터라 무척이나 고심하던 끝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골랐지요.

영화는 그럭저럭 재미있었고, 잘 만들어진 편이라고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30분 정도 지난 후부터 옆지기가 의자에 앉아있는 걸 힘들어해 빨리 끝나길 고대했더랬죠. -.-;;

또 하나 안타까운 건... 도무지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말이 안 나오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고 불이 들어오자마자 옆지기와 동시에 마주보며 "미야자키도 이제 늙었네" 한탄했습니다.

옆지기는 한 술 더 떠 "우리도 저렇게 늙겠지"라며 감상에 빠져버렸구요.

공감이 안 가는 해피엔딩에, 어색한 복선 때문에 이해하기 힘든 영화로까지 받아들여지는 듯.

게다가 옆지기가 녹초가 되어 금요일엔 고구마도 못 먹을 정도로 퇴보한 점도 아쉽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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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1-15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야자키도 늙었네.....학교에서 이 영화를 본 세 명이 모여서 이구동성으로 한 말이랍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그리고 옆지기님은 절대 안 늙으실 거예요. 활활 타는 젊음으로 이 겨울을 달구셨잖아요.
 
명화퍼즐
거인 편집부 엮음 / 거인 / 2002년 12월
절판


6조각짜리 퍼즐 3종
- 쇠라의 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 르노와르의 테라스에서
- 다빈치의 모나리자

퍼즐의 뒷바닥에는 그림에 관한 설명도 있어요.
예) 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쇠라 Georges Pierre Seurat (1859-1891)
색채를 분할하여 그림 전체를 색점으로 표현한 쇠라의 대표작으로 일요일 오후의 한가로움을 밝은 색채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엄마가 대신 읽어준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설명이 좀 어렵죠? 가장 아쉬운 점입니다. 뭐, 쇠라가 유독 어려운 편이긴 합니다만.

9조각짜리 퍼즐 3종

-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 고흐의 자화상
- 밀레의 이삭줍기

12조각짜리 퍼즐 3종
- 라파엘로의 검은 방울새의 성모
- 다비드의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 브뤼겔의 바벨탑

명화퍼즐의 최고 장점은 6조각, 9조각, 12조각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단계별로 두고 두고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명화카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겠죠.
다만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뒷면 설명이 부실하다는 점, 명화 선정 기준이 모호하다는 점(시대도, 화풍도 뒤죽박죽), 그림의 명도와 채도가 떨어진다는 점 등입니다.
그러나 가격으로보나 구성으로보나 이만큼 만족스러운 유아용 퍼즐은 드물다는 걸 강조하고 싶네요. 물론 이 퍼즐을 선물해준 깍두기언니의 안목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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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2005-01-15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잘 갖고 놀고 있나요? 근데 6조각 짜리도 있다면 마로에겐 좀 쉽겠네. 매장 직원이 9조각부터 있다고 해서 샀는데...ㅠ.ㅠ

조선인 2005-01-16 0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로의 경우 그전엔 원색의 유아용 그림으로만 퍼즐을 했던 터라 명화퍼즐을 보곤 처음엔 갸우뚱하더라구요. 6조각부터 할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뭐, 지금 제일 좋아하는 건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이긴 합니다만. 왕자, 공주가 나와서 좋대요. 요새 공주놀이에 아주 심취해있는 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