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부 온라인 서점에서는 꽤나 화제가 되고 있는 듯 하네요.
당시 일부 네티즌들이 이런 책 나오지 않겠느냐 했는데 역시 대단한 네티즌;;
제가 비록 날라리 카톨릭이지만 믿는 사람으로서 참 할 말이 없네요;;;

목차를 대강 흝어봤는데...ㄷㄷㄷ

그들은 왜 아프가니스탄에 갔는가?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선교
-분쟁지역 선교 더욱 확대해야
-복음 전파의 땅 끝은 이슬람지역
-아프간 사태, 우연 아닌 하나님의 계획 

본문 발췌문 중 이런 것도 있네요.
이제 한국 선교사의 순교의 피를 받은 아프간은 반드시 복음화가 될 것이다. <- 후덜덜;;;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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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7-10-24 0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후덜덜, -_-+

하이드 2007-10-24 0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마전에 저를 복음하고자 우리집 벨을 누른 아줌마 두명. 대답 안 하고, 문구멍으로 내다보는데, 문에 귀 대고 있는거 있죠. 으찌나 섬찟하던지,

Kitty 2007-10-24 12:46   좋아요 0 | URL
진짜 후덜덜이죠;;;;
영어 제목이 더 끝내줘요 'We have a dream!'
그 아줌마들은 진짜 사람 있나 없나 확인하시는 걸까요? 무섭네요 ㄷㄷ
저도 가끔 올 사람도 없는데 누가 문 두들겨서 무서워하면서 나가보면
양복 곱게 입은 착하게 생긴 청년이 웃으면서 서있더군요. 모르몬;;;;

이잘코군 2007-10-24 0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할 말을 잃었습니다.

Kitty 2007-10-24 12:44   좋아요 0 | URL
그쵸. 저도 참 할 말이 없더라구요.....(먼산;;)

Mephistopheles 2007-10-24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돗자리깔고 점이나 쳐야 겠습니다. 어쩜 그리 딱딱 맞아 떨어지는지..
생존자들 지금 신나게 교회 돌아다니면서 간증하고 있을 껍니다..

Kitty 2007-10-24 12:45   좋아요 0 | URL
네티즌들도 '이런 책이 나올줄은 알았지만 설마 1년도 안지나서 나올줄은 몰랐다' 이런 반응이더군요 ㄷㄷㄷㄷ ㅠㅠ

무스탕 2007-10-24 0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쥑이는 책이 나왔군요 --++
이거 혹시 교회마다 의무적으로 몇 권씩 사라고 할당 떨어지진 않으려나 모르겠네요..

Kitty 2007-10-24 12:45   좋아요 0 | URL
헉 설마요;;; 책값도 저렴하지는 않더군요;;;;;;;;;;;;;;

바람돌이 2007-10-24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끄러움을 알아야 사람이거늘....쯧쯧...

Kitty 2007-10-24 12:47   좋아요 0 | URL
에휴 진짜 그렇죠. 쩝.......저도 눈을 의심했습니다;;;;

BRINY 2007-10-24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연 아닌 하나님의 계획!!!

Kitty 2007-10-24 12:49   좋아요 0 | URL
목차 찬찬히 보시면 더 재미있는거(?) 많아요.
선교단을 비판한 여론은 사탄이라던데;;;;; 무섭;;;
 

오늘 오후에 회사 메일로 받은 것 중 하나.

"2008년부터 동성 파트너(same-sex domestic partner)에 대한 복지 혜택이 일부 수정됩니다. 앞으로 의료 보험, 치과 보험, 안과 보험, 처방약 보험, 생명 보험 등과 관련하여 동성 파트너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어쩌구저쩌구."

"그동안 동성 파트너에 대한 복지 혜택에 관해 많은 문의가 있어서 이번에 사원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했습니다. 어쩌구저쩌구."

"그래도 궁금하신 분은 x월 x일날 동성 파트너 복지 혜택에 관한 정보 세션이 있으니 꼭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어쩌구저쩌구."

"아참, 이 혜택을 받으려면 동성 파트너임을 증명하는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어쩌구저쩌구."

메일을 보면서 '음 이건 당연한 건데 왜 아직까지 안해줬었지?' 생각하는 내가 놀랍고....
한국에 있었으면 아마도 10년 내에는 받을 일 없었던 메일이라 생각하니 재밌고...
(혹시 요즘은 한국도 동성 파트너에게 가족 혜택 주나요? -_- 한국 떠난지가 너무 오래 ㅠㅠ)
정보 세션에는 다 동성 파트너가 있는 사람만 오는지 쓸데없이 궁금하고... (슬쩍 가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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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as 2007-10-23 0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동성 파트너same-sex domestic partner"가 공식 명칭인가요? 재밌습니다. ㅋㅋ
우리나라도 한 10년쯤 있으면 이렇게 되려나 ?? ㅎㅎ









한 번 가보셈 ~~~

Kitty 2007-10-23 13:26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 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보통은 하이드님 말씀대로 same sex라고까지는 안하는데 저건 특별히 꼭 찝어서 말해야 하는 거라서 그렇게 쓴거 같기도 하네요. 대부분 spouse and domestic partner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

근데 거기 가서 너무 멋진 남자들 많으면 좌절스러워서 어쩌죠? ㅋㅋㅋㅋㅋㅋㅋ

하이드 2007-10-23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회사는 same sex domestic partner 라고 명시하는군요? 예전 저 다니던 은행도 탑5 은행중 유일하게 domestic partner(저희는 same sex란 말 없고, domestic partner라고만 했어요, 그것이 더 공정해 보이죠? ^^) 의 혜택을 동등하게 써포트하는 곳이었어요.발마스님, 10년후요? 노 웨이- 백년 지나도 안 된다에 500원 겁니다.

Kitty 2007-10-23 12:34   좋아요 0 | URL
음 역시 은행쪽이 조금 보수적이네요. 그래도 하이드님 전 직장은 좋네요. 당연히 해줘야된다고 생각하기 땜에 ^^ 친구들 말 들어보면 IT쪽(특히 서부) 회사들은 다 된다고 그래서 저는 우리회사가 이상하네 했어요. ^^

그나저나 저도 백년 지나도 안된다에 한 표.
최소한 제 눈에 흙 들어가기 전에는(?) 안되지 않을까 싶다는;;;

balmas 2007-10-23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넘 쪼잔하시네 ㅋㅋㅋ 500원이 뭐예욧!
내기하려면 5000.00000000원 정도는 걸어야지 ~~~~~~~~

Kitty 2007-10-23 12:35   좋아요 0 | URL
역시 통크신 발마스님. ㅋㅋㅋㅋ
그쪽은 어때요? 여기보다 더 자유롭지 않나요?

BRINY 2007-10-23 1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omestic partner를 증명하는 서류란 게 뭔지 궁금해지네요.

Kitty 2007-10-23 12:36   좋아요 0 | URL
그게 저도 궁금한데요;;;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결혼증명서(동성 결혼 합법인 주에서 많이 한대요) 그런게 아닐까요;;;

바람돌이 2007-10-23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백년은 좀 그렇다. 저는 한 50년 지나면 될 것 같은데요? 저도 500원 걸래요.
근데 그때까지 우리가 살아있을려나? 자 후손들에게 돈 건거 증명서 만들자구요. 그럴려면 또 하이드님이 후손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에고 어렵다. 키티님 서재에 와서 별 쓸데없는 얘기만.... ㅎㅎ

Kitty 2007-10-23 12:37   좋아요 0 | UR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진짜 될지..저도 궁금합니다용 ㅋㅋ
근데 저도 한국에서 철저히 교육받아서 그런지;; 주변에 그런 사람 많고 전혀 이상하게 생각 안하지만서도 가끔 배나온 남자 두 명이서 다정하게 손잡고 쇼핑하는거 보면 0.0000000000000000000000001초간 흠칫! 한다는 ㅋㅋㅋㅋ

chika 2007-10-23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저도 십년,은 택도 없어요, 라는 말을 하려고 하는 중이었는데.
여기는 아직도 '복지'후진국이예요;;; (인권역시 ㅜㅡ)

Kitty 2007-10-23 12:39   좋아요 0 | URL
음 저도 십년은 좀;;;
미국도 아직 완전히 인정되는건 아니고
저 위 하이드님 말씀대로 지역에 따라, 회사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뭐;;;; 멀고멀고먼 안드로메다 이야기;;;;;;

Mephistopheles 2007-10-23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아주 잠깐..착각했었습니다 동성파트너를 동성애파트너라고...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이드님의 배팅은 저보다 무려 400원이나 단가가 높으시군요..^^)

Kitty 2007-10-23 12:41   좋아요 0 | URL
그게 그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뭐 같이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동성애가 되겠죠? (무슨 소리지?;;;)


그나저나 의미심장하게시리 누가 추천하셨어욧!
어서 커밍아웃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세실 2007-10-23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는 음? 한 50년쯤 후면 가능할 수도 있을듯.

Kitty 2007-10-24 03:50   좋아요 0 | URL
어쩐지 좀 딴세상 얘기같죠;;
50년 지나면 진짜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
하긴 요즘은 워낙 빨리 변하는 세상이니까요.
 

 

 

 

 

이젠나같은둔치도범인을맞추게되었다.
이시리즈그만읽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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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친절한베르메르입문서.재미있게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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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홀로 코지 미스테리에 버닝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큰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일단 찾기 시작하니 엄청나게 발달한 장르더군요;;;
서점에 가도 너무 시리즈가 많고 아마존은 더 많고 -_-
검색해봐도 맨날 헤깔리고 해서 정리도 할겸 올려봅니다.

1. Lilian Jackson Braun의 The cat who 시리즈

1권이 60년도에 -_- 나왔고 지금까지 30권 이상 출간. ㄷㄷㄷ
최근에는 작품성이 현저하게 떨어져서 대필작가 의혹까지 받고 있다고 함;
코코와 냠냠;; 이라는 고양이 두 마리가 등장.


2. JoAnna Carl의 초코홀릭 -_- 미스테리 시리즈

친척이 경영하는 초콜렛 가게를 도와주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
책 말미에 초콜렛 정보가 들어있다고 함. 



3. Joanne Fluke의 한나 스웬슨 미스테리 시리즈

초콜렛 가게만 있냐, 쿠키 가게도 있다!
쿠키 가게 주인공 한나가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권 번역 출간됨.



4. Diane Mott Davidson의 Goldy Culinery 시리즈

또 하나의 먹는것 시리즈
예전에 만치님이 추천해주셔서 시리즈 중 한 권을 읽고 있음.
근데 이 시리즈의 특징은 좀 길다는 것 -_-;;; 페이퍼백으로 우습게 400페이지를 넘어감;
표지는 하나같이 다 독특하고 예쁨 ^^



5. Livia Washburn의 Fresh-Baked 시리즈

또 먹는거다! -_-
서점의 '새로나온 인기 페이퍼백' 코너에서 눈여겨봐두었다가 집에 와서 검색해 봄.




6. Cleo Coyle의 커피하우스 미스테리 시리즈

먹는 것도 모자라 음료계로 진출해본다;
커피에 대한 얘기랑 토막 상식이 많이 실려있어서 책을 읽다보면 커피 마시고 싶어진다고 함; 
난 커피 거의 안마시는데 -_-
지금 검색해보니 국내에서 1권이 번역출간되었음.



7. Laura Childs의 찻집(Tea Shop) 시리즈

커피하우스가 있으면 찻집이라고 없을쏘냐.
서점에서 다질링, 얼 그레이 등등 줄줄이 꽂혀있는거 보고 역시나 싶어서 웃었음 -_-b
Death by Darjeeling이라니 차 마시고 죽었다는 얘긴가?;;;



8. Janet Evanovich의 유명한 스테파니 플럼 시리즈

최근에 13권이 나왔고 나오는 책마다 엄청나게 팔린 베스트셀러
국내에도 1권이 번역 출간됨.
그러나 솔직히 나에게는 너무 하드 보일드 -_-;;
계속 읽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약간 회의적;


9. Laura Levine의 제인 오스틴(Jaine Austen) 시리즈

나의 완소 시리즈. 너무 재밌음! 코지 미스테리에서 코지 90% 미스테리 10% -_-;;; 
미스테리라고 하기에도 민망하지만 책장은 코미디 작가 출신답게 잘도 넘어감. 




10. Anne George의 남부 자매 시리즈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자매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라는데 평이 괜찮아서 읽어볼까 생각중;



11.  Kate Collins의 꽃집(Flowershop) 미스테리

이젠 먹고 마시는 것에서 기르는 것으로 넘어간다 -_-
꽃집을 하는 주인공의 사건 해결 이야기
표지가 예뻐서 빌려다놓았음 -_-;




12. Kendra Ballantyne의 펫시터(Petsitter) 미스테리 시리즈

꽃을 돌보는 것도 모자라 펫을 돌보는 시리즈 -_-
프리랜서 펫시터가 고객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표지 아주 예쁨 ^^

13. Donna Andrews의 Meg Lanslow 시리즈

이번엔 새(Bird) 시리즈냐;;;




14. Ellen Byerrum의 Crime of Fashion 시리즈

아 너무 많아;;;;;




15. Denise Swanson의 Scumble River 미스테리 시리즈

엄청 튀는 제목과 표지 -_-b




16. Leann Sweeney의 노란 장미 시리즈

빨간 장미도 아니고 노란 장미 -_-;;



17. Hailey Lind의 미술 애호가(art lover) 시리즈

이건 시작한지 얼마 안된 시리즈같지만 art lover라길래 관심이;;;;


18. Elaine Viets의 Dead-End Job 시리즈

6권까지 나온 것 같은데 같은 작가가 최근에 Mystery Shopper라는 새 시리즈를 시작했음 -_-




아 너무 많다 ㅠ_ㅠ
기운나면 추후에 추가 예정입니다;;;; 아직도 엄청 많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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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7-10-20 15: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쟈넷 에바노비치가 하드보일드라구라구라요? ^^;;;
차tea 시리즈랑 커피 시리즈가 궁금하네요. ㅎㅎ

Kitty 2007-10-21 10:45   좋아요 0 | URL
안그래도 저거 쓰면서 추리소설 많이 읽으시는 분들은 웃으시겠군 했어요 ^^;;
총이랑 질나쁜 악당이 나온다 -> 하드보일드 ㅋㅋㅋ
차 시리즈는 하나 빌려왔어요. 카모마일;;;;;
책이 홍차 케이스처럼 고풍스럽고 예쁘네요 ^^

이매지 2007-10-20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지미스터리물은 표지도 아기자기하니 귀엽네요 ㅎㅎ
영어 실력을 빨리 쌓아야지 원. ㅎㅎ

Kitty 2007-10-21 04:24   좋아요 0 | URL
표지에 넘어가는 저같은 독자를 노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
매지님 지금 공부하시니까 시간 없으시겠지만
나중에 시간 여유 되실 때 코지 미스테리 찬찬히 읽어보시면
독해 많이 느실 것 같아요 ^^

로미 2008-01-16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women sleuth 많이 모으셨네요...저도 위시리스트에 넣어놨는데. 커피하우스, 데드 엔드 잡, 재닛 이바노비치, 해나 스웬슨 시리즈는 저도 샀어요. 스테파니 플럼시리즈는 10까지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다이앤 모트 데이비슨 인가 이시리즈를 살 생각인데 두껍다니...ㅋㅋ;;암튼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Kitty 2008-01-18 06:33   좋아요 0 | URL
아 코지 미스테리 좋아하시나봐요 ^^ 반갑습니다 ^^
저게 뭐 다 제가 모은건 아니고 그냥 정리해본 것 뿐이에요.
저 중에서 읽은 것은 1/5 정도고 가지고 있는 것은 1/10도 안됩니다 ^^;;;

프라푸치노 2008-01-18 14: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ㅎㅎ 저는 요즘 조앤 플루크 시리즈에 푹 빠져 있답니다....우연히 찾다가 여기 오게 되었는데,,, 보니깐 더 재밌는 게 많네요....근데 번역 된건 많이 없어서 아쉽네요:;:
근데 원서로도 읽을만 한가요?/^^;:

Kitty 2008-01-19 06:40   좋아요 0 | URL
^^ 조앤 플루크 재밌죠 ^^ 전 먹는거 관련된건 다 좋아해요~ ^^
번역 출간이 적은 것은 참 아쉽죠. 아무래도 독자층이 한정되다보니...
원서로 읽으셔도 좋습니다.
대부분 200-250쪽 내외로 별로 길지 않고 영어도 난해하지 않아요 ^^

Belride 2008-02-22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거 번역판으로 제목이...? 한나 시리즈랑 커피하우스알고있는데...
읽고 싶은데 없어서 못읽고 있어요;;

Kitty 2008-02-25 17:38   좋아요 0 | URL
번역판은 많이 없지 싶네요;;;;;
3, 6, 8, 9 번 정도가 번역판으로 있는 걸로 알아요.
작가 이름으로 한 번 검색해보셔요 ^^

Belride 2008-02-27 0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원서로 읽기 쉬운책이 있을까요?3, 6, 8, 9번 빼고 다른것도 읽고 싶은데 영어 실력이 별로 없어서;;;
2번 The Chocolate Bridal Bash가 시리즈 중 첫번짼가요?

Kitty 2008-02-27 02:07   좋아요 0 | URL
음 코지 미스테리는 대부분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
제가 다 읽어보지를 못해서 어느게 쉽다고 말씀드리기가;;;;;;
2번 초코홀릭 미스테리의 시리즈 첫 권은 'The Chocolate Cat Caper'에요.
표지에 고양이가 그려져있는 ^^
별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