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다녀온 이후로 계속해서 동호회에 사진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 사진을 볼때 마다 재밌어서 올려봅니다.

예.. 바로 저희들을 향했던 수많은 카메라들이었지요.. 파노라마로 찍은걸 사이즈 줄였더니 이렇게 작게 되었지만 ㅎㅎ 살면서 겪어보지 못할 일을 겪은건 틀림없습니다..
여성회원사진을 찍는다고 줄을 세우더니 저리 달려들어 팡팡팡~
저희들은 웃으면서 이거 어딜 봐야 하는거야 하면서 이리 삐질 저리 삐질하면서 정신을 못차렸다는 전설이...
참 즐거운 경험이었지요.. 저 다음에 기자회견장같은데서 안떨 자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