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고생할때 원해서 했던 원치 안아도 했던 한세상 편히 살았고,
그 덕에 자식들 잘 가르쳐 지금까지 잘 살고 있으면서..
명예까지 탐내는 것은 너무 과한 것 아닌가.
고작 사전에 이름을 올릴 뿐,
공직에 나가는 걸 누구하나 막을 사람도 없고
(우리에겐 이미 친일파 출신 대통령도 있지 않는가)
친일로 얻은 재산을 뺏겠다는 것도 아니고,
연좌제라 말할 만큼 빨갱이 자식처럼 신원조회 되는 것도 아닌데..
보면 누가 얼마나 보고 얼마나 신경쓰겠는가 요즘같은 세상에..
역사의 기록을 막아 기억까지 조작하려는 건 욕심이 너무 과하지 않은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1109093015133&p=hani&RIGHT_COMM=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