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달빛 식당 - 제7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이분희 지음, 윤태규 그림 / 비룡소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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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마음이 아픈날이 있지만 피하기보다 정면으로 마주봐야한다는 것. 미뤄둔 숙제는 언제가는 해야하고 때로는 쏟아지는 비를 맞아내야 할 때도 있는게 살아낸다는 것이라고. 조금은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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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20-03-24 14: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시은이랑 모두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