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건축 - 우리가 아직 몰랐던 세계의 교양 3 우리가 아직 몰랐던 세계의 교양 3
김석철 지음 / 생각의나무 / 2005년 8월
구판절판


예술의 전당의 모습
저자인 김석철이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이 외에 그의 작품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제주영화박물관,
SBS 탄현 스튜디오, 자하라 주거단지 등이 있다.


오토 바그너의 작품.
왼쪽 페이지는 빈 우체국 저축은행의 홀 인테리어.
기하학적인 단위의 반복과 무장식에 가까운 순수성으로 두드러진다.

오른쪽은 링케 비엔차일레 38번지와 40번지의 아파트.
건문전면이 꽃무늬로 뒤덮인 독창적인 장식이
무거운 벽체를 잊게 하고 사람들의 눈을 기분좋게 사로잡는다.

안토니오 가우디의 작품
왼쪽은 카사 바를로.
가우디의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

오른쪽은 성가족교회의 투시도

왼쪽 1 . 구엘 성지 성당
2. 카사 밀라

오른쪽 1 구엘공원 평면도
2 가우디가 그린 그림
3 가우디가 직접 디자인한 벨레스구아르드의 스테인드글라스

찰스 레니 매킨토시의 소개 페이지.
각 건축가의 소개는 그의 작품을 전면에 싣고,
오른쪽에 출생-사망연도와 함께 이름을 싣는 것으로 시작된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작품

왼쪽은 구겐하임 미술관
관람객은 승강기를 이용해 위층으로 올라간 후,
그곳에서부터 나선 모양의 내부 램프를 통해 내려오면서
벽면에 전시된 그림을 볼 수 있게 만들어졌다.

오른쪽은 구겐하임 미술관의 원경

각 건축가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연보를 작성해놓아 보기쉽게 그의 작품활동을 살펴볼 수 있다.

루이스 칸의 작품

왼쪽은 다카 국회의사당 내부 천장.
그는 건축주들이 가장 싫어하는 실험적 시도, 긴 설계기간,
한없는 공사비, 끊임없는 설계변경을 마다하지 않았다.

오른쪽은 필립 엑스터 아카데미 도서관의 야경
지붕과 서가에 원형으로 벽을 도려낸 곳을 통해서
빛이 중앙의 공간에 쏟아들어온다.
중심공간에서 사서는 책을 진열하고
독자들은 그것을 빌려
건물의 중심을 둘러싼 열람석이나 벽감에서 공부한다.

알바 알토의 작품
부오크세니스카 교회의 동쪽 창.
알바알토의 전형적인 파동치는 벽과 천장은
중심에서 퍼져나와 중심을 향해 생동감있는 공간을 연출한다.
또한 창으로부터 사방에서 우아하게 쏟아지는 빛은 엄숙함을 강조한다.

알바 알토의 작품

왼쪽은 MIT대학교의 기숙사
오른쪽은 카우투나 연립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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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5-12-23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 판본보다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 나왔어요. 가격도 착하고, 내용도 실해서 참 맘에 드는 시리즈.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