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ury96 2008-01-02  

이매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워낙에 부지런하시고 꼼꼼하신 분이니 무엇이든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사실 제 주위에 동갑 여학생들을 봐도 님만한 분이 없어요~~~ 멋져요! 귿~~!! ㅋㅋ

그나저나 남친님과 즐거운(?) 소식은 언제쯤??? ㅎㅎㅎ

 

 
 
이매지 2008-01-03 1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정아무개님이야말로 부지런하시잖아요-
이제는 애인과 공부 두 마리 토끼도 한 번에 잡으시고^^
2007년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장소에서 열심히 살아보아요!

남친님과의 즐거운(?) 소식은 족히 3년은 넘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일단 모아놓은 돈도 없는 백수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