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승츠비 라는 말이 언론에 등장했다. 누구든 성공하고 싶어한다. 모두가 그러고 싶다고 정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정의나 정도는 산속의 외길과 같다. 혼자라도 가야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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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는 질병에 취약하고, 사업에 실패하고, 의외의 부분에서 까탈스럽고, 남들의 험담에 시달리고, 불건전한 생각도 종종해가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다가 손에 묵히기도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성인으로 둔갑한 공자의 나날도, 그의 살아생전에는 보통 사람들처럼 적당히 방만한 순간들과, 충분히 진실되지 못한 순간들, 최선을 다하디 못한 안타까운 순간들로 채워져 나갔다. 그는 우리처럼 비틀거리며 인생이라는 시간의 철로를 통과했다.

 

   공자는 실패한 사람이었다. 정치라는 현실의 철로를 달리는 데 실패한 사람이었다. 파블로 네루다의 '빗속에 우두커니 서 있는 기차보다/ 더 슬픈 게 세상에 있을까? '라는 시처럼 공자의 제자들은 실패한 스승을 더 존경하고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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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스와 술은 세상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다. 둘 다 육체적인 쾌락의 원천이다. 모든 크고 작은 인류 사회의 통제대상이다. 역사상 술과 섹스를 규제하지 않는 사회는 없었다. 문화는 무한대의 무절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모두가 뇌의 반응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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