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와 술은 세상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다. 둘 다 육체적인 쾌락의 원천이다. 모든 크고 작은 인류 사회의 통제대상이다. 역사상 술과 섹스를 규제하지 않는 사회는 없었다. 문화는 무한대의 무절제를 허용하지 않는다. 모두가 뇌의 반응에 해당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