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는 데 왜 하필 음식을 소재로 삼았나 싶겠지만, 사람이 먹고사는 데 제일 중요한게 음식인 만큼 음식의 역사는 정치, 사회, 문화 전반에 영향을 주는 생활사의 중심이 될 수 있다. 게다가 근대까지만 해도 음식은 한 나라의 경제에서 전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산업이었다. 그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 경제사, 정치사, 사회사, 문화사를 보면 정치를 중심으로 역사를 볼 때 미쳐 보지 못했던 부분을 볼 수 있다.


이글의 저자(윤덕노)는 세계역사를 음식을 통해 보았다. 음식 또는 요리에 관한 역사나 유래를 즐겨 읽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람이 영장동물이 되었던 것은 먹는 방식에 혁명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화식으로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사람의 장 길이는 어느 동물보다 짧아졌지만 뇌의 용량은 커졌다. 익힌 음식물을 빠르게 소화시켜 양질의 영양분을 많이 흡수할 수 있었던 덕분에 두뇌 활동은 증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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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팩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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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산을 오르기로 했다>(복복서가) 아웃도어 '노스페이스' 창립자 등산용품 가게로 첫 사업 시작 의류 브랜드로 정상 찍었지만 패션 사업의 '환경 파괴' 자각 막대한 지분 정리하고 토지 구매 남미 파타고니아에 국립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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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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