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산을 오르기로 했다>(복복서가) 아웃도어 '노스페이스' 창립자 등산용품 가게로 첫 사업 시작 의류 브랜드로 정상 찍었지만 패션 사업의 '환경 파괴' 자각 막대한 지분 정리하고 토지 구매 남미 파타고니아에 국립공원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