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개인을 변화시키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하는 '감정의 기술'로 예술을 바라보고, SNS 밈과 농담, 헤어스타일 같은 일상 전반의 행위로서 설명한다. 우리의 일상에서 예술은 나와 동떨어진 세계일 것으로 짐작한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은 작가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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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존재 위치를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야생동물에서 반려동물까지 그 존재의 위치에 따라 동물은 우리에게 새로운 존재로 인식된다. 보통은 경제동물, 실험동물, 반려동물, 유기동물(유실동물), 야생동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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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머니즘과 그리스 신화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샤머니즘은 특별한 '샤먼(무당)'이 신들린 상태에서 영혼의 세계와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한다. 반면 그리스 신화는 올림포스 12신이라는 거대한 신들의 가문이 중심이며, 인간과 신을 중개하는 전업 무당보다는 공식적인 사제나 신전이 중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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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괴 도감 101>(공명) 일본 민속학자로 활동 중인 저자가 세계가 열광하는 일본 애니메이션과 게임 속 요괴들의 뿌리를 정리했다. 200점이 넘는 삽화와 함께 고전 요괴의 원형을 소개 한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의 일본 작가들이 어떻게 재해석하고 변형시켜 걸작을 만들었는지 유추 해보는 재미가 있다. 


다양한 유래와 모습을 가진 일본 요괴들. 저자는 "일본이라는 나라의 표면을 살짝 긁으면 어디서든 요괴가 튀어나온다"며 "이렇게 일본 문화의 중요한 토대를 이루는 요괴가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소설의 소재나 등장인물이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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