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왜 필요한지, 어떻게 개인을 변화시키고 다른 삶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하는 '감정의 기술'로 예술을 바라보고, SNS 밈과 농담, 헤어스타일 같은 일상 전반의 행위로서 설명한다. 우리의 일상에서 예술은 나와 동떨어진 세계일 것으로 짐작한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은 작가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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