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고령화로 노동력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이주노동자의 존재는 더 이상 가볍지 않다. 앞으로 인력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돌봄을 비롯해 전국의 농촌, 중소 공장의 현 장직을 비롯해 다양한 직종에서 내국인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에 대한 시선이 개선된 것도 사실이나 이들이 여전히 열악한 환경에서 차별받고 있 는것도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