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상은 SF 장르 최대 문학상이라 불리는 휴고상, 네불러상과 비교되는 권위 있는 문학상이다. 신설된 '번역 부문" 에 오는 10편 중 한국 작품이 4편을 차지했다. 정보라의 <붉은 칼> (Red Sworal)과 <한밤의 시간표>(The Modnight Timetable), 천선란의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The Midnight Shitd), 김성일의 <메르시아의 별>(Blood for the Undying Throne)이다. 죄종 후보에 오른 작품 중 40%를 차지 했다는점에서 한국 SF소설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