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공감 능력의 불합리함을 지적하고 이성작인 판단을 하는 법을 담은 책이다. 보통은 공감력이 중요하며 그래야 제대로 소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공감이 선하다고 믿고 있다. 책에서는 공감이 이끌어네는 극단성, 근시안적 사고, 비합리성 등 역효과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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