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의 중증외상센터장은 실천을 강조했다. 구조현장의 리얼한 영상을 처음 봤다. 살아있는 비정상의 처참함은 이루 말 할 수 없었다. 그것은 정상으로 되돌려 놓으려는 인간의 몸부림이었다.  헬기조정사, 119구급대원과 간호사 그리고 외과의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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