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티아 2011-11-24  

다락방님 오랜만이예요.
여름휴가끝나고 추석즈음까지 책에 손을 놓고 있었지요~
제가 둘째를 갖게 되었거든요. 입덧때문에 책속의 글자들이 더 울렁거리더라구요.
암튼.. 2~3주 전부터 다시 이 책 저책 보고 있어요. 사놓고 안읽고 책장속에 모셔둔 책들도 있고~
4단짜리 책장만 하나 더 샀어요. 남편이 제발 한권을 10번정도 읽고 다른책을 읽으래요. ㅋㅋ
저도 그러고 싶지만 읽고 싶은 책이 세상에 너무 많아서 잘 안된다고 했어요.
나중에 60넘으면 반복독서하겠다고 했지요.ㅎㅎ
오늘은 다락방님 리뷰랑 페이퍼 중에서 괜찮은책 고르러 왔어요. 몇개 골라가네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저 영화보러 가기 힘드니깐 쿠폰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하세용^^
 
 
다락방 2011-11-28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제 읽는대로 좀 내놓자 싶어요. 물론 그러고 있긴 하지만. 중고샵에 팔고 또 친구들한테 주기도 하면서 말이죠. 괜찮은 책 고르셨어요, 헤스티아님? 안그래도 오랜만에 제 서재 훑고 계시는구나 싶었어요. 여기저기서 헤스티아님의 흔적을 발견하고 말이지요. ㅎㅎ

아, 영화쿠폰은 주세요, 헤스티아님. 저 아무래도 내일 영화를 보러 갈것 같아서 말입니다. ㅎㅎ

헤스티아 2011-12-01 13:02   좋아요 0 | URL
헉 댓글을 이제 봤다니. 그래도 드릴께요~12월꺼. ^^

2011-12-01 1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1-12-01 13:13   좋아요 0 | URL
ㅎ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