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의 미셸이 웃는다...



표지 세 개 나란히 놓으니 뭔가 괴랄하지만, 하여간, 중요한 포인트는,


[BECOMING] 같이 읽는 여러분!

이 책은 10월말까지 기한을 연장하기로 하겠습니다.

같이 읽는 분들 중에 두 분이 10월 연장을 제안하셨고, 저 역시 읽느라 허덕이고 있었던 바, 이 책을 한 달 더 읽기로 하겠습니다.

부지런히 읽으셔서 거의 다 읽으신 분들은, 얼른 읽고 다른 책 보시면 되겠습니다. ㅎㅎ

아닌 분들은, 우리 한달 동안 열심히 읽어서 끝내봅시다. 어휴 숨통 트인다 ㅋㅋ 잃시찾과 이거 같이 읽느라 미치는 줄 알았네요. 이거 읽으면서 그냥 눈으로만 막 훑음 .. 그러다가 번역본 봤다가. 휴..


아무튼, 여러분 이 책은 10월까지 입니다.


11월~12월 두달간 읽을 책은 10월 중순 지나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우리 한 달이라는 시간이 더 주어졌으니, 힘내봅시다. 게으름 피우지말자!! 빠숑!!



(11월엔 로맨스 가야지 너무 힘드네 ㅠㅠ 머리 식히는 책 골라보겠습돠 ㅠㅠ 그런데 망고 님이 추천해주신 책도 넘나 좋아보이고 ㅠㅠ 하여간 고민고민해보고 ㅠㅠ)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발머리 2026-09-26 18:1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메리 크리스마스급의 기쁜 소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루지 말고 잘 읽어볼게요. 재미없는건 아닌데 진도가 잘 안 나가더라구요. 열심히 읽었는데 2쪽 막 이래서요.
완독의 그 순간까지! 빠샤!!

햇살과함께 2026-09-27 08:24   좋아요 0 | URL
그니까요 진도가 안나가요 글자가 너무 작아서 한 페이지 분량이…

다락방 2026-09-28 07:59   좋아요 1 | URL
그러니까요! 내용은 참 좋은데... 저도 내일이나 언제 페이퍼를 쓸 생각이지만, 하여간 내용은 참 좋은데... 읽기가 너무나 힘든 것입니다. ㅠㅠ

햇살과함께 2026-09-27 0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휴 마지막날 이런 기쁜 소식이! ㅎㅎ 더 미룰 것 같은 ㅎㅎ 저도 이제 절반 읽었습니다

다락방 2026-09-28 08:00   좋아요 1 | URL
햇살과함께 님도 이 소식을 기뻐해주시니 너무나 다행입니다! 이번 읽기는 내용에 비해 너무 빡세네요. 저도 절반정도 읽었는데요, 빨리 다 읽고 싶어서 막 대충 글자만 보고 넘기고 뜻은 번역본으로 이해하고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