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1 - 사라진 알베르틴 ㅣ 민음사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1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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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렇게 쉽게 끝나지 않는다. 사랑은 끝나는 법을 모른다. 그러나, 그게 사랑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자신의 고통을 잊자고 소녀들 집으로 끌어들이는 미성년자 성추행범 새끼..
나는 이 방대한 분량의 책이 이런 식의 내용일 줄은 미처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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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2026-09-26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권에 가서 이런 범죄의 현장 나온단 말이에요? 아이구, 두야...
프루스트 다락방님한테 혼 좀 나야겠는데요.

다락방 2026-09-26 16:57   좋아요 0 | URL
읽으면 읽을수록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대해 내가 아무것도 몰랐구나..를 깨닫고 있습니다. 프루스트의 동성애에 대한 집착... 이랄까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프랑스 사람들은 성애에 집착하는 것 같아요. 특히 젊은 육체에의 성애.. 돌아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