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찻집 김지안 멧밭쥐 그림책
김지안 지음 / 창비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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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배운 꽃하고 식물 쫑알쫑알 얘기하는 여섯살 조카 진짜 너무나 귀엽고 소중해서 이 책 보여주려고 샀다. 가을과 겨울 지나 수국이 활짝 피었을 때, 그리고 비가 온 후에 색색깔의 수국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도 수국찻집 운영하고 싶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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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2026-06-12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국은 잡아먹을 수 없는데 괜찮으세요?ㅋㅋㅋ 요즘 수국이 정말 예쁜 계절입니다. 귀여운 조카랑 주말에 수국 보러 나들이 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