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낯선 동행자 현대문학 핀 시리즈 장르 11
김진영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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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좋았다고 얘기할 순 있지만 그것이 너에게도 좋을 것이라고는 말하지 말자. 나를 어떻다고 규정하는 사람들 속에서 꼿꼿하게 견뎌내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착한 여자가 되지 말자, 그리고 그 다짐을 잊지 말자. 상대방 기분 생각하다가 내가 죽는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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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5-17 10: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