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만나요
정세랑 지음 / 창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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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눈, 말하고자 하는 욕망, 문장력, 머릿속 가득한 이야기들. 소설가에게 필요한 걸 정세랑은 다 가지고 있다. 따뜻한 마음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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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장수 2019-07-15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 놓고 못 읽고 있었는데, 역시 좋은가 보네요.

다락방 2019-07-15 14:42   좋아요 0 | URL
동시대에 정세랑 작가가 있어서 참 다행이에요, 얼음장수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