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재는 정말 많지만, 정작 교재만 파다가는 외국인과 대화를 해도 상대방이 못 알아듣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겪은 바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는 것 하나라도 '정확하고 크게' 말하는 것이더군요. 유창함을 과시하려고 얼렁뚱땅 발음하다가 창피를 당하기도 십상이고요. 소개해드리는 책은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말하겠지만, 네이티브에게는 그야말로 '기기묘묘'하게 들리는 영어를 바로잡기 위한 교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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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단어로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표현들로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 한 단어로 된 말부터 세 단어로 된 말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짧은 표현들만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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