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 이벤트& MD의 서재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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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릴레이 인터뷰_김어준 편 l 2011-12-05 17:35
2011 올해의 인물을 꼽는다면 아마 '나는 꼼수다'가 제일 위에 오르지 않을까 싶다. 바람이라면 잦아들 때도 되었건만 엄청난 취재와 자료를 바탕으로 뿜어내는 가공할 예지력에 이제 나꼼수 열풍은 메가톤급태풍이 되어 한국 정치판을 뒤흔들고 있다. 관련하여 나꼼수 멤버들이 출간한 책도큰호응을 얻고 있는 바, 알라딘에서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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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와 번역가 이세욱의 대담 l 2011-12-05 15:19
*본 대담은 스포일러 등의 문제로 전문을 싣고 있지 않습니다.<미세레레>로 돌아온 프랑스 스릴러의 자존심,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와국내 프랑스 번역의 1인자 이세욱의 대담 이세욱 당신의 소설을 번역하는 것은 『늑대의 제국』 『검은 선』에 이어 이번으로 세번째다. 앞선 세 작품은 번역자가 아니라 독자로서 아주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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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그것이 어떻게 빛나는지. <카니발> 조동범, <오빠생각> 김안 시랑사랑 낭독회 l 2011-12-02 18:19
11월 15일, 산울림 극장에 시를 사랑하는 인파가 모였습니다. 조동범 시인의 <카니발>과 김안 시인의 <오빠생각>을 모여 읽기 위해서였습니다. 깜짝 게스트까지 초대되어인산인해를 이룬 '시랑사랑' 독자 만남에 대한 후기를 공유합니다.진새삼촌님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원문 보기 http://blo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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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궤도> 배명훈 작가와 함께 별 보러 가기 l 2011-12-02 18:11
10월 31일, <신의 궤도>로 상상력의 끝을 보여준, 장르문학계의 기린아 배명훈 작가와 알라딘 독자가 만났습니다. 별을 보며 나눈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공유합니다. 독자기자 킁킁씨 님께서 작성해주셨습니다. | 원글 보기 http://blog.aladin.co.kr/culture/5188003 내내 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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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서평단] 안녕, 달토끼야 l 2011-12-05 14:43
12월 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된 길벗어린이 <안녕, 달토끼야> 도미노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관련 이벤트 :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5315387 이벤트 참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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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앙상담 & 중보기도 2 : 이어령 & 이민아 편 l 2011-12-12 20:27
dhoh78 님 : [이어령] 벌써 1년 6개월 정도 전인 거 같습니다. 이어령 선생님의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책을 구매해서 읽으며 느꼈던 시기가 말입니다. 저는 20대 청년이라 이어령 교수님이 어느 정도로 훌륭하신 분인지 자세히는 알지 못했지만 간략하게나마 선생님이 살아오신 인생을 보면서 '참 훌륭한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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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멋.품.격> 선평단 모집 l 2011-11-21 14:35
'이 남자, 도대체 왜 이렇게 멋있어?'아무렇게나 걸친 카키색 트렌치코트, 낡은 흔적이 역력한 가죽 가방, 머리에 뭘 바른 건지 자다가 바로 튀어나온 건지 알 수 없는 헤어스타일, 어느 것 하나 눈에 쏙 들어오는 화려함이 없어도 멋있는 남자가 있다. 배가 나왔는데, 심지어 머리가 벗겨졌는데! 아, 저 남자 괜찮다 몸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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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페이지 미스터리 공모전 대상, 우수상, 가작 수상작 공개 l 2011-11-11 16:18
4페이지 미스터리 공모전 본상 수상작대상독점나는 요즘 죽고만 싶다. 왜냐하면 아빠 엄마를 동생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 형준이가 밉다. 동생이 태어나면서 나는 이 집에서 찬밥 신세가 되었다. 매일 아침 엄마와 산책을 나가는 일도 없어졌고, 퇴근하고 돌아온 아빠가 안아주는 것도 이제는 항상 형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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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효재처럼 풀꽃처럼> 이효재 인터뷰 l 2011-11-11 00:03
<효재처럼 풀꽃처럼>에서는 효재가 사랑하는 풀꽃을 비롯한 각종 식물, 사계절이 변화하는 모습, 효재가 사랑하는 시와 노래, 그리고 효재가 사랑하는 사람에 관해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낸다. 효재의 시선으로 마주한 풀꽃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효재의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다. '이런 풀꽃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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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이에요, 살인.”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 프롤로그 l 2011-11-15 10:20
프롤로그‘반올림’을 만난 가족들“제가 백혈병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많이 울었어요. 그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민머리에 앙상한 여자 아이가 말한다. 스물두 살이라는 제 나이보다 한참이나 어려 보이던 유미는 몇 달 후, 죽었다.열아홉 살 유미는 일기를 썼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이었다. 유미는 시험을 보러 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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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맛있게 잘 쉬었습니다> 출판기념회에 다녀 왔습니다! l 2011-11-04 15:11
무더운 여름을 지나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코끝을 스칩니다. 여름의 뜨거운 휴가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해변의 여인~ 야야야야 바다로~’ 같은 노래의 느낌이라면 선선한 지금부터의 휴가는 ‘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과 같은 서정적인 느낌이겠죠.이렇듯 부를수록 기분 좋은 단어 여행,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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