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재는 정말 많지만, 정작 교재만 파다가는 외국인과 대화를 해도 상대방이 못 알아듣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겪은 바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는 것 하나라도 '정확하고 크게' 말하는 것이더군요. 유창함을 과시하려고 얼렁뚱땅 발음하다가 창피를 당하기도 십상이고요. 소개해드리는 책은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말하겠지만, 네이티브에게는 그야말로 '기기묘묘'하게 들리는 영어를 바로잡기 위한 교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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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단어로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표현들로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 한 단어로 된 말부터 세 단어로 된 말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짧은 표현들만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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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핵심표현을 현장감이 묻어나는 Real Talk에 녹여 상황별, 주제별로 총망라하였다. 뉴스와 칼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한 예문 학습도 가능하다. 한글 키워드 구성과 한글·영문 색인으로 영어회화·영작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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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동사를 알기 위한 공부보다는 알고 있는 동사를 활용하는 법을 익혀야 영어 말하기 실력이 향상된다. 책은 네이티브들이 입에 닳도록 쓰는 10개 동사가 갖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고 활용되는지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동사를 사용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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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미국인들이 입에 달고 사는 일상회화 표현을 수록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진짜 영어회화 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테스트할 수 있다. 다 아는 단어지만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던 꼭 필요한 문장들을 하루 5분만 있으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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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Times에서 발행하는 영어학습지인 <주간 ST>의 편집인들이 모여 엮은 책.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권의 원어민들로 구성된 해외 통신원. 해외 드라마나 영화, 만화와 페이퍼북, 그리고 독자들의 의견 등과 같은 정보원에서 매일 일상에서 자주 쓰는 간단하지만 생생한 표현만을 골라 간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