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ChinPei 2005-02-08  

선물 잘 받았어요.
숨은아이님, 어제 2월 7일에 선물 잘 받았어요. 예쁜 그림책은 명섭이가 되게 기뻐하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페이퍼에도 올렸습니다. ^ㅇ^ 들려주십쇼.
 
 
숨은아이 2005-02-11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일 만에 도착하다니. 빨리 갔네요. 잘 도착해서 기뻐요. ^^
 


물만두 2005-02-04  

도착했어요^^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이뻐지겠습니다^^
 
 
숨은아이 2005-02-04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 전에 들어가서 다행이에요. ㅎㅎㅎ
 


조선인 2005-02-01  

숨은아이님, 포스터 가지고 싶으세요?
토요일 오프에 나눠드리고 남은 게 있어요. 아까워서 집까지 기어이 들고 왔거든요. 다만 드릴 방법이 막연하네요. 접어서 보내기엔 아깝고. 퀵으로 보내면 배보다 배꼽이 너무 크겠죠? 아예 약속을 잡아볼까요?
 
 
숨은아이 2005-02-01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정말요? 그럼 이번주 토요일에 광화문에 나오시는 건 어때요?
 


비로그인 2005-01-27  

님, 혹시 토요일에 집회 가시나요?
토요일에 교보문고 앞에서 집회 있다고 메일이 왔더라구요 이 글 보실 때쯤이면 확인하셨겠죠? 혹 가실 거면 같이 갔다 한 잔, 어떠세요? ㅎㅎㅎ
 
 
숨은아이 2005-01-28 1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렇잖아도 그것 땜에 글 남기려고 했는데.
 


기다림으로 2005-01-25  

도롱뇽이, 아주 이뻐요. 숨은아이님^^
얼마 전, 지율스님에 관한 기사를 읽고 숨은 아이님이 생각났습니다. 음..아니나 다를까 오랫만에 들어온 숨은아이님의 서재는 숨은 아이님의 이쁜 마음으로 접은 색색의 도롱뇽이 뛰어 놀고 있군요^^ 와~ 2005년 새해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도 못했는데, 2월 준비를 할 때가 되버렸어요. 1월의 혼란스러움이 사라지고 새해가 익숙해질 2월에는 더 건강하세요. 사회 이 곳, 저 곳에 남모르는 선함으로 여기저기..숨어 계실거죠? ^___^
 
 
숨은아이 2005-01-26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그렇게 선하지 않은데요. ^^ 정말~ 책 한 권도 제대로 읽지 못했는데 곧 2월이네요. 흐미~ 세월이 무서워요. 기다림으로님도 건강하시고, 1월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