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5 번은 본 것같다. 요즘은 루저들의 영웅화가 대세다. 이 영화도 뻔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 땜에 질리지가 않다.
TED 가 원래 컨퍼런스라니... 그것도 30 년이나 된... 좀 폐쇄적이고 엘리트주의 적이지만 거기서 파생된 ted talks,ted active, ted global, ted fellow, ted x 는 ted 를 전세계적으로 매력적인 컨텐츠로 만들었다
당연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내용을 다시금 되새겨보게끔 한다. 폭력이 또 다른 폭력을 부르는 이유는 폭력피해자들이 폭력에 둔감해지기 쉽고 또 자신이 강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폭력을 휘두른다.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군대를 없애야한다는 주장도 설득력 있다. 그레나다 키리바시 리히텐슈타인 팔라우 사모아 솔로몬 제도 코스타리카 등은 군대가 없다. 평화학자라는 개념도 처음 좁하게 되었는데 아담 컬같은 선구자의 활약이 크다. 2 차 세계대전을 계기로 평화학이 생겨났다는 건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추천: 영화 캡틴 필립스전쟁연구 퀸시 라이트화해를 위한 여정 존 폴 레더라크
30대가 되니 근력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낀다. 근육은 3 개월하고 그 뒤 3 개월안하면 도로묵이 된다. 결국 주 2 회 30 분씩 꾸준히 평생해줘야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열량 소비의 40% 가 근육에서 나온다. 기초대사량으로 60-75%, 운동으로 20-30%.. 결국 꾸준히 근력운동이 정답... 하지만 잠자기 3-6 시간 전에 끝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독이다.
간단한 원리이다. 자기전 누워서 벽에 대고 자리와 팔울 밀면서 흔들면 된다. 한 3 개월 해봐야지. 무엇보다 골반의 균형이 중요하다 한다. 난 아무래도 골반이 열렸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