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리하라
강인선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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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 강인선씨의 경험담과 읽은 책 중 후배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조언을 정리한 책이다.

무엇보다 자로디고 싶다는 막연한 희망보다는 차라리 실패해도 좋다는 각오로 무장하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실패가 없는 인생은 진정한 인생이 아니라고 했던가. 두려움 따위는 접고 내 가슴이 땡기는 대로 가야겠다.

강인선 씨가 소개해준 책들...<하버드의 여자들Women Like Us>, <The Best and the Brightest> <Eat that Frog!> <My American Journey> <How to Ruin your Life> <Wisdom of Crowds> <승리이후, John Ikenberry> <How to be 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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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모르는 그녀에 관한 소문 - 일반 킵케이스
로브 라이너 감독, 제니퍼 애니스톤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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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모티프로 했다. 하지만 캐빈 코스너의 역할은 정말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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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구달 - 침팬지와 함께한 나의 인생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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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부터 침팬지와 함께 살며 침팬지의 연구로 유명한 제인 구달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녀가 직접 집필한 책을 읽기는 처음이다.

나는 평전을 읽기를 좋아하는데..특히 성공한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계기로 그 일을 하게 되었고 원동력이 무엇이었고 역경을 어떻게 극복했는지를 즐겨 읽는다.

제인 구달의 경우 어려서 부터 동물 관찰하는데 남다른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어미니의 격로와 믿음으로 언젠가는 동물들과 함께 살며 일할것을 의심하지 않았따고 한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하고 잠시 먹고 살기 위해 비서학과를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그때도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서 끊임없이 책을 읽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자연박물관을 찾았다고 한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드디어 케냐에 사는 친구가 놀러오라는 서신을 받았을때 이게 기회다 하고 과감히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케냐로 갈 여비를 준비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동물과 함께한 제인 구달의 삶이 시작한것이다. 우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끊임없이 준비하다가 기회가 왔을 때잡는것. 이것이 그녀가 평생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 이유다.

누구나 꿈을 갖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한발짝 진보하는 인생을 살 수 있따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제인 구달은 멸종해 가는 침팬지 뿐만 아니라 다른 야생 동물들의 보호와 환경보전을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모금활동과 강연회를 하고 있따고 한다.

사람은 동물과 가장 큰 차이점은 언어를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닌가 싶다. 침팬지도 도구를 만들어 사용한다고 하지만 인간처럼 첨담기기들...동시다발적으로 전세계사람들을 연결시킬수 있는 도구를 만들수 있는 인간의 역할은 이런 능력을 십분 발휘해 세상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게끔 하는게 우리의 의무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시스템, 체제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정착되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

배운것을 실천하는 것이 관건이다.

책 내용중 마지막에 인간에게 학대받은 침팬지가 암침패지 ㄷ마리로부터 자신의 친구를 구해준 이야기를 해주면서 심지어 동물도 인간의 목숨을 구해주는데 우리가 동물들을 보호하고 도와줘야지 않겠느냐는 말이 가슴에 남는다.

동물을 학대하는 세상에 살면서 어찌 우리가 인간 존중을 설파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  모든 생명체에 대한 존중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가 아닌가 싶다.

제인구달이 운영하는 환경보호단체: http://www.rootsandshoots.org/

제인구달재단 : http://www.janegoodal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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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대조 러시아어 회화
전혜진 지음 / 문예림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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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이랑 러시아어 표현을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인 책.

다양한 상황에서의 회화가 수록되어 있어, 러시아 가기 전에 외우고 가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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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외롭구나 - 김형태의 청춘 카운슬링
김형태 지음 / 예담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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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배가 선물해준 책. 나한테 해주고 싶은 말들도 있고 해서 선물했다는데...한편으론 이런 좋은 책을 선물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나의 어떤 면을 보고 선물해줬나 싶기도 하다...

작가가 하고 싶은 얘기는 결코 미리부터 겁먹지 말고 지금 당장 꿈을 위해서 몸으로 움직여라!

뭐 이정도 아닐까 싶다.

사실 생각해보면 내 주변에 이 책 사연 주인공들처럼 그저 편한 인생을 살려고 대기업에 다니다가 그만두고 공기업 준비하는 사람들도 많고....

불과 일년전만 해도 나도 뭘 먹고 사나 이리저리 방황도 많이 하고

괜히 이거 재고 저거 재고 그랬는데...

오히려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부터 확실히 나의 갈길을 깨달은것 같다.

사실 나는 회사 다니면서 오히려 돈이 전부가 아니다....내가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돈은 정말 사소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만약 이런 사실을 내가 대학교 다닐때 누군가가 얘기해줬으면 좋았을걸...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부모님이 내게 한번도 돈을 벌라고 얘기한적은 없지만 이것저것 형편을 계산하고 미리부터 한계를 짓고 산 내가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 근데 내가 보고 자란것이 그거니까...사실 부모님은 누구보다도 현실에 안주하고 안전을 추구하는 분들이 아닌가. 

지금이라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마음먹은 지금...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내 신념을 확고히 다지게끔 한 계기가 되었다.

작가의 말처럼 오늘날 청년실업의 원인은 현정부의 경제정책이 아니오

나약하고 꿈이 없는 바로 우리 젊은 세대들이 원인인 것이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실천해서 나만의 행복 기준을 가지고 살아가는 용감한 세대로 거듭나길 나 또한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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