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알폰스 데켄 지음, 오진탁 옮김 / 궁리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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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알폰스 데켄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에서는 죽음에 대한 가치관과 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며 역설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령사회 진입 속도가 제일 빠른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죽음준비교육’은 매우 생소한 개념이다. 특히 독일의 경우처럼 중․고등학교 교과목으로 ‘죽음과 죽어가는 과정’을 채택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한 고민만 무성하고 죽음에 대한 교육은 전무하다. 어렸을때부터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나아가 준비하는 교육이 도입된다면 훨씬 행복하고 알찬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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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일의 공부 - 장정일의 인문학 부활 프로젝트
장정일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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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장정일의 읽은 책을 모아서 정리한 내용이다....

독후감 쓸때 참고하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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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싱 데이지스 시즌 1 (3Disc)
안나 프리엘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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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손끝으로 사람을 살릴수도 죽일수도 있는 남자 주인공...그런 그에게 어렸을 적 짝사랑이 시체로 돌아온다^^

전반적으로 동화같은 판타지와 화면, 내용 등이 마음에 든다.

과연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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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게이트 - 세계를 상대로 한 콜라 제국의 도박과 음모
윌리엄 레이몽 지음, 이희정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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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가 쓴 독소라는 책을 읽고 다른 저서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카콜라의 역사를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코카콜라와 미국의 관계를 비교적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펩시콜라와 코카콜라의 대결 부분이었다. 어렴풋이 펩시의 광고  - 눈을 가리고 맛있는 콜라를 선택하는 것-도 기억나고 코카콜라가 새로운 제조법을 내놓은 사건도 기억난다. 하지만 현재 코카콜라의 완전한 압승으로 판가름 났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만은 코카콜라가 반독과점법에 위촉하여 물러선 사실은 놀라웠다. 지극히 미국적인 음료가 프랑스에서는 맥을 못추는 것을 보고 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코카콜라의 무서운 야옥을 보면서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는 어떤 짓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어쨋든 소비자의 입장에서 올바른 선택을 통해 나의 의사를 행사해야 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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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기다리는 사람들 - 다시 읽는 막심 고리키
막심 고리키 지음, 안의정 옮김 / 맑은소리 / 200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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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키의 초기 작품을 4편 모아놓았다. 고리키는 러시아 전역을 여행하면서 러시아 민중읜 생활을 사실적으로 서술한 것으로 유명하다.

이 작품들도 대부분 러시아의 시민...부랑자, 집시, 가난한 농민 등을 소재로 하고 있다. 러시아 특유의 민족성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도 있고 좀 이해가 안가는 면들도 있다.

전반적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담은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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