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풀패키지 (18disc)
수잔 세이들먼 외 감독, 신시아 닉슨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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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처음봤는데 역시 섹스앤더시티는 30대에 봐야한다. 시즌 1에서 미랜다, 샬롯의 나이가 32살이더라구...근데 왜 그리 나이들어보이는지...ㅋ 역시 동양여자들이 어려보여...하지만 거기서 다루는 주제들이 현재 우리가 고민하고 의문을 가지는 주제들이긴 하다...가령 연하와 데이트하기, 도시 myth, 상담받기 등등 

아마 어떤 여성이든지 사만다, 샬롯, 캐리, 미란다의 면을 내재하고 있을것이다...나도 딱히 누구랑 더 공감이 가는지는 모르겠다....솔직히 사만다는 너무 극단적이긴 하지만 제일 멋지다! 

좋은 점은 매회마다 늘 여러가지 삶의 방식을 제시하고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하지만 매회마다 주옥같은 대사들이 많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대사:

they say nothing lasts forever; dream changes, trends come and go, but friendships never go out of style.

Maybe our girlfriends are our soulmates, and guys are just people to have fun with.

One woman's titanic is another woman's love boat.

The fact is sometimes it's really hard to walk in a single woman's shoes. That's why we need really special ones now and then to make the walk a little more fun.

I will not be the first one to speak. And if he never calls me again I'll always think of him fondly as an asshole.

I'm looking for love. Real love. Ridiculous, inconvenient, consuming can't live life without each other love.

Being single used to mean that nobody wanted you. Now it means you're pretty sexy and you're taking your time deciding how you want your life to be and who you want to spend it 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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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안톤 후쿠아 감독, 모건 프리먼 외 출연 / 아트서비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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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한 북한 뜨나? 어떤 할리우드 영화든 안들어간데가 없구나...할리우드에서도 북한만이 백악관을 장악할 수 있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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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 감독판 (10disc)
김규태 감독, 송혜교 외 출연 / 이엔이미디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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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그 겨울...'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과 대조적이다. 작가의 해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비쥬얼은 그겨울이 훨씬 좋았다...하지만 처음 감동은 여름이 더 좋았던것 같다. 인간의 복잡한 내면 심리라던지....일본판이 더 현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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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미드나잇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 에단 호크 외 출연 / 나연미디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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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ending to a 27 year saga....where would you find someone to talk so much after 27 years?

but my favorite was the second sequel...before sunset...

i hope they make another sequel but I doub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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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개츠비
바즈 루어만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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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들(300일의 섬머, 상실의 시대 등등)은 남자의 순정을 묘사한다. 그리고 상대방 여자는 참 냉정하고 속물이거나 이기적이다. 

과연 남자들의 순정이 존재하는가? 개츠비 순수하긴 하지만 사랑이라기보다는 집착이란 생각이 더 든다. 여자가 두 남자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으며 자신의 감정을 강요한다. 

중간에 파티 장면을 보며 물란류즈를 떠올렸는데 역시 물랑루즈의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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