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네꼬의 코 묻은 돈을 털어 가던 니꼴라. (내 인생 최초로 용돈을 모아 사 모은 시리즈가 <꼬마 니꼴라> 해적판이었다.)
나오는 세트마다 족족 장만했건만.
<빨간 풍선>까지도 마련했건만.
그래, 기어이 이렇게 예쁜 양장판까지 나와야 한단 말이냐.
또 사, 사, 사...야 한단 말이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