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8월. 내가 가는 길.
초점은... 저 뒤에;;;미안하다;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줘.
보면 볼 수록 머리와 가슴이 옥신각신...나온지 보름이나 지났는데 왜 여태 몰랐을까?인터넷 만화중에서 '나오면 꼭 산다'라는 기분을 처음 느끼게 해준 만화.방금 9월 4일자 보고 왔는데...캣츠비와 선은 과연 어떻게 될건지...ㅠ_ㅠ
아직 갈 길이 멀었어요. [pen ee3+kodak gold200]
이번 필름에서 가장 처음 찍힌 녀석들.지금 저 두 마리는 뒤의 졌소만큼 크다. 사진보다 20일은 지났을테니까.찍고 나서 나에게 마구 달려왔었지.아니, 나를 알아차리고 마구 달려오기 전에 후다닥 찍은 게 맞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