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필름에서 가장 처음 찍힌 녀석들.
지금 저 두 마리는 뒤의 졌소만큼 크다.
사진보다 20일은 지났을테니까.
찍고 나서 나에게 마구 달려왔었지.
아니, 나를 알아차리고 마구 달려오기 전에 후다닥 찍은 게 맞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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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09-02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자전거는 누구꺼죠? (자전거만 보고있다...)

▶◀소굼 2005-09-03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자전거야 제꺼죠. : )
새벽별님/부르면 바로 달려듭니다^^;

어룸 2005-09-03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쿠후후후후후~ >ㅂ<

2005-09-03 01: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파란여우 2005-09-03 0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것들 보면 웃음이 나오잖아요.
내 인생의 좋은 벗들!!!

▶◀소굼 2005-09-03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투풀님/이히히히히히~
비밀님/그냥 쓰셔도 좋았을텐데^^;;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쟤네들.
파란여우님/헤헤;저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BRINY 2005-09-03 1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집 새앙쥐들도 제 인기척나면 바로 벌떡 일어나 펄쩍거립니다. 단, 지들 배고플 때만. 배 부르고 졸립고 귀찮으면 아는 체도 안함.

▶◀소굼 2005-09-03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님/쟤네도 가끔 무시모드 들어가면 정말 무섭습니다;

아라 2005-09-04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salt님?
제가 아이들 좀 데려갑니다. 퍼가고 말씀드리려니 좀 뭣하군요.^^;; 비공개방에 데려다 놨는데 걱정되시죠.^^

▶◀소굼 2005-09-04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라님 괜찮습니다^^;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울 따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