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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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7-30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그림이 예술이로구나..

nrim 2004-07-30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타다... 그림이 아니라.. 구름...

▶◀소굼 2004-07-30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라셔서..아니에요 사진이에요 라고 하려고 하던 참^^

진/우맘 2004-07-30 2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깃펜 같아요, 깃펜!!
 


보정하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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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im 2004-07-3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멋지다..

starrysky 2004-07-30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진짜 멋져요.. 보정은 어떤 부분을 하신 건가요?? 원본과 대조해서 보여주세요. ^^

nrim 2004-07-30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원본이미지 진짜 크다...

nrim 2004-07-30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탕화면으로 낙찰!

nrim 2004-07-30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러고 보니.. 2003년 11월의 하늘이구나....

▶◀소굼 2004-07-30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원본이에요.
바탕화면이라니 감사:)


Laika 2004-07-30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증말 크네요....멋집니다..^^
 

으하하. 어제는 톱질했는데 오늘은 풀뽑기를;
도서관 주변의 풀을 뽑자기에...뭐 바로 투입;
익히 뽑아봤던 경험-_-을 되살릴 필요도 없이 두 손으로 마구 뽑아줬다.
같이 하던 공익선배는 '머리 뽑는 것 같아요'라는 군;
'네, 제가 머리끄댕이는 잘 뽑아유-_-)~'라고 하고 싶었지만...
실제 사람머리카락은 정말 안뽑힌다.

방학이 되서 봉사활동하러온 학생들이 꽤 있었는데
그 녀석들이 생각나더라. 풀뽑는거 걔네 시키지-_-;
내가 학교 다닐 적엔 그랬었는데...
요즘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와서 막 특별 부탁을 날리고 가더라.
그러면서 힘든 일 시키라고 말을 하지만...그게 어디 말 뿐이지.
그럼 그냥 아이더러 혼자 오게 할것이지 왜 오냐고;부담가게...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걸레로 대충 창틀 닦기를 했던 오늘의 봉사활동 학생들.
따뜻한 바람과 함께 빨간 장갑하나로 풀들을 저세상으로 보냈던 공익;;

일을 해서 땀이 나는건 당연하지만
바로 땀을 씻어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의 소굼은...아토피만 악화시킬 뿐...
뭐 그렇다고 '땀나는 일은 시키지 마세요'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매일 매일 5시 55분을 기다리는...

//이거 어째 푸념일기가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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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sky 2004-07-2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서라도 맘껏 푸념하셔야지요. ^^
오늘도 또! 고생하신 소굼님, 내일을 위해 편안히 주무세요~

아영엄마 2004-07-2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힘드셨겠습니다.. 땡볕에서 풀 뽑기라니.. 그나저나 봉사활동이란게 형식으로 하는 거면 뭐하러 한대요.. 이젠 잘 씻고 잠자리에 드셨겠죠? 좋은 꿈 꾸시길... ^^

아영엄마 2004-07-27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스타리님은 내가 열심히 고민해서 코멘트 쓰는 사이에 달려와서 맨날 일등을 차지해 버린다..힝.. 더 빨리 써야지!!

starrysky 2004-07-27 2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하하, 아니 제가 그렇게 나쁜 일을 했단 말입니까아아아~~~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반다시! 아영어머님의 댓글이 먼저 달려 있는지 확인한 후에, 댓글을 달게요~ ^0^

nrim 2004-07-27 2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매일매일 6시만 바라보던 나...
요새는 바빠져서 퇴근시간이 무의미해져버렸어.. 아.. 잔인한 여름이도다...

▶◀소굼 2004-07-27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안자고 이렇게 흐믓?하게 코맨트를 바라 보고 있답니다.
모두 감사해요:)
퇴근시간 5분 당긴게 이리도 좋은 건지 몰랐다죠;

마태우스 2004-07-28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더운 날 풀을 뽑으셨다니 얼마나 고생하셨습니까. 님이 애써주신 덕분에 저희는 편안히 알라딘을 하고 있으니 죄송할 따름입니다.

BRINY 2004-07-28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원한 에어컨과 함께 걸레로 대충 창틀 닦기를 했던 오늘의 봉사활동 학생들->그거라도 한게 어딥니까. 학생들 봉사활동 증명서 정리하다 보면, 한눈에 부모님의 연줄로 증명서만 때어왔음을 짐작할 수 있는 것들이 꽤 됩니다. 부모님 직장이나, 엉뚱한 동네의 동사무소 등등이 대표적이죠.
 



번개탄...활활 타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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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 2004-07-27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술입니다

nrim 2004-07-27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색 이쁘다... 오랜만에 본다... 번개탄..

Laika 2004-07-28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번개탄 왜 피웠어요?

▶◀소굼 2004-07-28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기 궈먹었지요^^

*^^*에너 2004-07-31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활활 타오르는 번개탄에 삼겹살 구어먹음 진짜 맛있는데..쩝~~
 

저번주 일요일에 원래대로는 내가 근무였다.
하지만 저저번주 쉬는 토요일을 선배 대신 해주면서 그 선배에게 다음주 일요일을 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해준다고 했다. 당연히 해주리라 생각했다.

오늘 나와 같은 근무조인 평생학습과의 공익선배가 오질 않았다.
평생학습과의 계장님이 문헌과에 오셔서 말씀하셨다.
토,일요일 쉬었으면 됐지 월요일에 안나온다고.
아파도 자기가 전화하면 될것을 어머니에게 전화하게 한다고...
이런 일이 벌써 두 번째라며 군인이 너무 빠졌다고..
예전 W씨[공익담당직원]였으면 가만히 안뒀을꺼라고...

자, 넘어온다. 나에게....

너 저번주 일요일에 안나왔지?

D선배 안나왔었나요?
안나왔단다-_-;
저 위의 이야기를 해줬지만...
뭐 이미 그 아래의 이야기는 위의 것을 무용지물로 만들게 했다.
두 선배가 없는 이상...내가 홀랑 받아야지.

잘못했습니다. 하려다가 감정이 들어갈 뻔 해서 그만 두었다.
D선배는 현재 봉사활동중이다. 겨울에 음주운전에 뺑소니 덕분에...
그래서 일요일에 못나온 모양이다.
그게 좀 걸려서 연락을 하려 했지만...연락처가 없다.
핸드폰은 해지시켰고..도서관쪽에서도 아마 연락처를 잘 모른다지...
그냥 잘 나오리라 생각했거늘...
도서관에라도 미리 연락을 해둘걸 하는 생각은 이미 지나간 일이다.

지금까지 선배들이 근무날을 두 번 바꿔 달라고 했었는데
두 번다 직원들에게 욕을 먹었다. 물론 나만-_-;
분명 선배들은 직원들에게도 말하겠다고 해서 난 안심하고 바꿔줬지만...게다가 난 신참이고.
이제 안바꿔 주련다.
얼른 내년 6월이나 되라-_-차라리 혼자 있는게 마음 편하겠다.
그렇게 되면 막 직원들에게 기어오르고 있을 나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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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7-27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괜히 남 좋은 일 해주고 욕 얻어 먹은 꼴이란... 속상하시겠습니다..

starrysky 2004-07-27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나뿐 선배들.. -_-+++++
군대라는 게 원래 그런 건가요?? 진짜진짜 나빠요!!! 소굼님만 고생하고 욕먹고.. -_-

미완성 2004-07-27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나빠요. 저같으면 1년은 삐졌을 것이어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사람들이로군요. 아아,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소굼 2004-07-27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그냥 여기서나 이러고 있는거죠;참는 수 밖에...

비연 2004-07-27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군대라는게..참. 마니 속상하실텐데 잘 참고 넘기시네요^^ 홧티잉!!

panda78 2004-07-27 1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진짜 너무하네요. 어서어서 그 사람들 나갔으면 좋겠어요. 혼자 있는 게 훨씬 나으시겠네요. 힘내세요!

반딧불,, 2004-07-27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쩐답니까..그래.

정말 씁쓸하지요??
이상하게도 혼자만 나쁜 사람이 된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