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나무
★ 밤나무 (정직 ) ★
비범한 미, 판단능력이 뛰어나고 활기차고 재미있는 타고난 외교가. 그러나 쉽게 짜증내며 민감하게 반응하며 종종 자신감 결여로 이해하기 힘들때가 있다. 배우자 찾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일편단심 민들레. 단 한번의 사랑.
//되돌아 볼 때 정말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생일로 보는 심리..
★ 팔방미인형 ★
매력적인 외모에다 차림새도 대담해서 사란들의 눈길을 잡아끈다. 모험을 열망하는 매우 역동적인 인물을 만나면 사랑의 찬가를 부를 수 도 있다. 둘은 사귈수록 더욱 친밀해지고 서로에게 흥미를 느낀다.
//전혀 눈길을 안끄는데 어쩐다냐
내 생일의 꽃말
★ 범의귀 (비밀) ★
당신은 구설수에 오를 운세도 있으므로 오해받지 않도록 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는 연인과 단둘이서만 하세요.
내 생일의 별점
★ 전갈좌 ★
전갈자리에 속하는 사람은 자기만의 촉각으로 세상을 느끼고 정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만의 탐구 의식을 진행하기 때문에 무슨 꿍꿍이를 가졌는지 파악하기 힘이 들고, 자신으로서도 가끔은 그런 자신이 갑갑해질 때가 있을 정도로 내면의 진도에 몰두하게 되는 것이 이 별자리에 속하는 사람들의 천성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다른 언어로 생각하고 말하기 때문에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는 한편 간혹 과소평가를 받기도 하며, 좀처럼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 대신 반격에 나서면 감춰졌던 내면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표출됩니다. 이런 당신의 수호신은 어두운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 수호성은 명왕성, 행운을 주는 색은 엷은 보라, 밤색, 회색입니다.
나의 탄생석
★ 토파즈(Topaz) (우정, 온화, 결백)★
11월의 탄생석인 토파즈는 우정,희망,결백을 상징하는 보석이며 토파즈 어원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다.  1세기경 로마 작가 플리니에 의하면 토파즈는 홍해에 있는 작은 섬의 이름이었던 '찾는다'라는 의미의 희랍어 'Topazos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
//저 찾는거 잘해요~

생일로 보는 동물점
★ 코알라 ★
나의 성격은..? 현실적인 로맨티스트 코알라. 유칼리 나무 위에서 낮잠 자기가 유일한 일과인 코알라. 얼핏 보기엔 얌전해 보여도 일단 에너지가 충전되면 서비스 정신 투철한 봉사자로 돌변한다. 쾌락주의자 코알라의 모토는 즐거움. 모두 다함께 즐거워야만 만족한다. 코알라는 행동은 느려도 속셈이 많다. 질 것 같은 싸움은 절대로 하지 않는 식이다. 의심이 많고, 항상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둔다. 즉각적인 변명에 강한 편. 자신의 실수나 속임수가 들통나도 잽싸게 변명한다. 하지만 빠른만큼 어설퍼 오히려 웃음을 자아내게 만든다.

나의 사랑은..? 코알라는 현실적인 로맨티스트로써 사랑에서도 실패를 준비해 놓는 타입.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를 두고도 헤어질 때를 대비해 새로운 남자친구 후보를 마련해둬야 안심. 다른 일에는 무관심한 반면 연애에는 굉장히 열심이다. 좋아하는 타입은 인맥과 정보에 폭이 넓고, 자신과 마찬가지로 즐거움을 추구하는 타입. 당신의 쾌락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소심한 사슴과, 우직하도록 진실한 코끼리는 당신을 지루함의 극치로 몰아간다.
//남자친구를 사귀라고?-_-;;

나의 연인은..?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고 남을 칭찬하는데 능숙한 코알라는 사자를 멋지게 길들일 수 있다.
띠로 보는 성격
★ 원숭이띠 ★
띠로 보는 성격은..? 지식습득 속도가 빨라 놀라운 재주를 익히게 되며 풍류적인 환상과 낭만으로 항상 유머를 잃지 않으며 혼자 있기를 싫어한다. 이기주의적인 일면도 가지고 있다.
//혼자있기 좋아해 이사람아...

띠로 보는 운명은..? 부모 형제가 멀리 떨어지고 분산 되어 일신이 고단하다. 부모의 업을 받기는 어려우나 스스로 자수성가 한다. 일찍 고향을 떠나 출세할 운명.

//해볼 분은 : http://www.happybirthday.co.kr/link/birth.asp?userid=nirvan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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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09-02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소굼님도 부모 업을 못 받으시는군요. 저도 부모 덕을 못 본다네요. 금붕어와 함께 자수성가합시다..ㅋㅋ
꼭 스페어 남자친구 만들어 두세요..ㅎㅎ

▶◀소굼 2004-09-02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수성가해야지요! 사실 남자친구도 없긴 해요-┎

Fithele 2004-09-02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인장의 한마디' 가 죽이는군요 ;;;;

▶◀소굼 2004-09-02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피델 한님, 살아나세요;;

nugool 2004-09-02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랑 띠가 같아요. ^^;; (이미 알고 있었음.. )

▶◀소굼 2004-09-0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라피스님 저보다 12살이나 어리시군요~ 십대잖아욧!

로므 2004-09-03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 소굼님...
의외로 이런 것들을 잘 찾아보시는군요... ^^
헤헤.. 로므도 해보니까.. 뭐, 재미있네요. 생일로 보는 동물점이 없는데 아쉬움...
남자친구... --;;

▶◀소굼 2004-09-03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금붕어님 서재에 갔더니 있더라구요.

깍두기 2004-09-04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오랜만. 저도 님덕에 이걸 했는데, 님이랑 저랑은 천생연분이라는데....어쩌지?^^

▶◀소굼 2004-09-04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같이 사시는 남자분 있으시면서어~
 


태웅이,보라빛 소;,알과 에드, 요츠바.
택배기사님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연금술사는 참지못하고 버스에서 낼름 읽어 버리고.
요츠바는 정말 나오자 마자 품절이 떠버려서 나는 재판을 받겠거니 했는데  초판일세 그려?
200원이 더 비싼 요츠바의 몸값이라...
여튼 최근 만화계의 투톱이 아닐 수 없다. 강철의 연금술사와 함께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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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9-02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ㅂ^ a 소굼님... 저 뭐 이쁜 짓 한 것두 없는 거 같은데...;;
낼름 주세요- 하기가 죄송해요. ;;

▶◀소굼 2004-09-02 1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떨렁 하나만 보내는 수가 있어요.

2004-09-02 19: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9-02 19: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소굼 2004-09-02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결정하셨군요. 주소야 저번에 다 적어 뒀었죠~

panda78 2004-09-02 2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ㅁ^ 소굼님- 알라뷰- **

▶◀소굼 2004-09-02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uperfrog 2004-09-02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보노보노 저장해놨어요..

panda78 2004-09-02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노 보노 넘 이뽀요- ^ㅁ^

▶◀소굼 2004-09-02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헤. 땀이 너무 멀리서 튀죠?;;

nrim 2004-09-03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권표지는 태웅은 아니었는데.. 나는 태웅이 좋으니까.. 그냥 태웅으로;;;

▶◀소굼 2004-09-0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말을 별로 하고 싶지 않은 날이다 오늘은.
딱히 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여튼 그런 기분.
날이 맑은게 어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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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9-02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날에는 쉬는 짬짬이 그냥 책 속에 파묻혀 버리셔요. 저도 그런 날이 종종 있긴 한데(하긴 애들 빼고는 말거는 사람도 없지만..^^;;)집이라 입다물고 있어도 별 상관이 없는데 님은 일을 하시니 사람들과 부대껴야 하는군요.

▶◀소굼 2004-09-02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는 한가한 어린이 열람실에서 계장님하고 있었는데 계장님이 말을 자꾸 거셔서..반은 웃음으로 넘겨버렸답니다. 오후엔 어찌 될라나...

갈대 2004-09-02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이네요. 또 와버렸습니다.

stella.K 2004-09-02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에 오셔서 몇마디 하셨으면서...정말 갈대님 말씀대로 소굼님에게도 가을이 와 버린 걸까요? 이 가을에 소굼님께 편지 보내 줄 사람 없나? 하하. 기운내요.^^홧팅!

▶◀소굼 2004-09-02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저 가을안타요. 전 봄만 탈거에요;
음, 입으로 직접 말하는 걸 말한거랍니다. 손가락만 열심히 일하면 되는 서재에서의 이야기는 관계없어요.

반딧불,, 2004-09-02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그런 날이랍니다.

▶◀소굼 2004-09-02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아자!힘내요..

물만두 2004-09-02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맨날 아프지만 오늘은 더 아픈날입니다...

▶◀소굼 2004-09-02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도 힘!
 

요즘 되도록이면 이모티콘 사용을 자제하려 애쓰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내 감정을 이모티콘에 많이 뺏겨버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
이모티콘을 전혀 쓰지 않고 말했더니 기분 안좋으냐는 소릴 들었다.
전혀 그렇지 않은 상황이었는데도 말이다.
뭐, 원래 말투가 좀 건조한 편이긴 하다만.
편지를 쓰지 못하고 있는 이유중의 하나도 이에 따른다.
글을 쓰다 말고 이모티콘이 저절로 생각이 나버리니까
이메일도 아니고 편지인데 편지같지 않으니까 기분이 안좋아지는거지.
글자만을 가지고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
꽤나 어려운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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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9-01 2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요새는 인터넷 용어를 안쓰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흐흐흐~(요건 뭐~표현이니..ㅋㅋ)

▶◀소굼 2004-09-01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폭스바겐님 막판에 걸렸어요. 'ㅋㅋ' 이히히~

비로그인 2004-09-01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_-a(허억~)

superfrog 2004-09-02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모티콘을 하도 많이 쓰다보니 필사본 편지를 쓸 때 좀 난감하더군요. ^^를 쓰고 싶은데 어색하게 그릴 수도 없고 ;;;를 쓰고 싶은데 마찬가지로 점찍다보면 이상해지고.. ㅎㅎ

어디에도 2004-09-02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저도 그래요. 맞춤법도 정확하게 지키고 이모티콘도 안쓰려고 애를 쓰는데
그걸 정확하게 지키려니 글을 못 쓰겠더라고요. -_-;;;; (참다가 에라 모르겠다식의 남발)

어룸 2004-09-02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저도 자제하고 싶은데, 안써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보면....TㅂT

Fithele 2004-09-02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일단 사진으로 이모티콘 하나 띄우고 시작하시기 땜시 무효! 흐흐

▶◀소굼 2004-09-02 0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on your mark님/ 일부러 끼워 넣으셨죠?
금붕어님/전 그려 넣었었죠. 점도 찍고...정말 이메일 보는 것 같았다니깐요. 받아 보는 사람이 당황했을 지도...
어디에도님/참진 마세요. 조금씩 조금씩 바꿔 나가야죠.
toofool님/지금 코멘트에서도 열심히 참고 있답니다. 손가락이 자꾸 이모티콘 쓰려고 발버둥을...
피델 한님/아하하. 무슨 말씀이신가 했어요. 저 웃는 남자 얼굴!아 이거 한님에게 졌습니다 그려.

▶◀소굼 2004-09-02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님 빼고 결국 다 이모티콘을 쓰시고 마셨군요. 뭐 일부러 그러신 것 같긴 합니다만.

Fithele 2004-09-02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굴에 이모티콘이 있으므로 무효!

...약간 딴 얘긴데, 이모티콘을 사용함으로 해서 뭐랄까, 원래 없는 문장 솜씨가 더 없어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요. 감정을 말로 대응시키는 일에 게을러진다고나 할까요. 그게 폐해라면 폐해라고 봅니다.

▶◀소굼 2004-09-02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피델 한님도 메롱;이시군요. 그러게요 꾸준히 이모티콘 사용을 조금씩 줄여나가야 할듯.
 



S자..그리고 불타는 구름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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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2004-09-02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멋쟁이.
(이것은 진심이기도 하거니와 '코멘트에 대한 글'을 쓰시길 간절히 원하는 압박 혹은 협박의 필살 댓글입니다. 흐흐)

▶◀소굼 2004-09-02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 마태우스님의 글에 있는 제 코멘트를 보신게로군요. 조만간 써야지요. 뭐 별거 없을 거라 생각되지만 히히.

panda78 2004-09-02 1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좋아요- 두번째 사진은 뭔가 살짝 불길한 기운이 감도는 듯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