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별로 하고 싶지 않은 날이다 오늘은.
딱히 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여튼 그런 기분.
날이 맑은게 어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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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4-09-02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날에는 쉬는 짬짬이 그냥 책 속에 파묻혀 버리셔요. 저도 그런 날이 종종 있긴 한데(하긴 애들 빼고는 말거는 사람도 없지만..^^;;)집이라 입다물고 있어도 별 상관이 없는데 님은 일을 하시니 사람들과 부대껴야 하는군요.

▶◀소굼 2004-09-02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는 한가한 어린이 열람실에서 계장님하고 있었는데 계장님이 말을 자꾸 거셔서..반은 웃음으로 넘겨버렸답니다. 오후엔 어찌 될라나...

갈대 2004-09-02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이네요. 또 와버렸습니다.

stella.K 2004-09-02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서재에 오셔서 몇마디 하셨으면서...정말 갈대님 말씀대로 소굼님에게도 가을이 와 버린 걸까요? 이 가을에 소굼님께 편지 보내 줄 사람 없나? 하하. 기운내요.^^홧팅!

▶◀소굼 2004-09-02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에요 저 가을안타요. 전 봄만 탈거에요;
음, 입으로 직접 말하는 걸 말한거랍니다. 손가락만 열심히 일하면 되는 서재에서의 이야기는 관계없어요.

반딧불,, 2004-09-02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
그런 날이랍니다.

▶◀소굼 2004-09-02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아자!힘내요..

물만두 2004-09-02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맨날 아프지만 오늘은 더 아픈날입니다...

▶◀소굼 2004-09-02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도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