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이,보라빛 소;,알과 에드, 요츠바.택배기사님을 얼마나 기다렸던가~연금술사는 참지못하고 버스에서 낼름 읽어 버리고.요츠바는 정말 나오자 마자 품절이 떠버려서 나는 재판을 받겠거니 했는데 초판일세 그려?200원이 더 비싼 요츠바의 몸값이라...여튼 최근 만화계의 투톱이 아닐 수 없다. 강철의 연금술사와 함께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