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 뽑혔습니다.
이 영화 보고 싶었습니다.
헌데 인천입니다. 서울은 없기에 혹시 모를까 싶어 근처인 인천을 골랐는데
뽑혀버렸습니다.
다만...시간이 내일이고 저녁입니다. orz
아는 분에게 드렸습니다.
그분이 거절을 하셨으면 알라딘에 풀 생각이었는데
안타깝네요^^;;

여튼 최근 며칠간 운이 장난 아닙니다. 위험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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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4-09-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이번주는 소굼님을 위한 주가 될거 같군요.
저는 어차피 시사회 걸려도 못가지만, 워낙이 추첨운이 없어서..;
축하해요 :)

panda78 2004-09-14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또 사세요, 로또! ^ㅂ^

▶◀소굼 2004-09-14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ird나무님/ 실은 제가 응모한 시사회가 열개가 넘을 거에요^^;; 저를 위한 주가 될지는...
도서관에선 별로 재미를 못보고 있어서;;
판다님/그 말씀 나오실 줄 알았어요~:)

진/우맘 2004-09-15 0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하간, 이벤트의 절대강자~^^
저거 재밌을라나...궁금하네요.

▶◀소굼 2004-09-15 0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울효주님/로또 사라는 말씀?번호찍기는 잘 못해요;
진우맘님/에이..진우맘님 잠룡아니십니까;; 재밌을 거 같아요. :)

soyo12 2004-09-15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또도 하나 사시고, 토토도 하나 하시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

아영엄마 2004-09-15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못 보시고 다른 분께 드렸다니 안타까워 해야겠군요. 그치만 알라딘에서의 행운이 그 아픔을 상쇄시켜 주리라 봅니다. ^^

▶◀소굼 2004-09-15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요님/^^; 생각이 나면 해볼게요;[메멘토]
아영엄마님/괜찮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전출처 : _ > 무지개야, 얼마만이니?


 

 

 

 

 

 

 

 흐, 이게 얼마만에 보는 무지개인지요.

며칠전에 오후 느즈막하게 비가 조금 왔었는데, 조금온 비와는 다르게, 무지개는 정말 대형무지개가 떴습니다. 항상 무지개를 이미지로만 머릿속에 간직하며 살고 있다보니, 정작 실제로 무지개를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오후늦게라 사진을 찍으려면 플래쉬를 터뜨러야 하는데, 아파트 베란다에서 디카만 빼쭉하이 내민 불안정한 자세에다가, 플래쉬를 터뜨리면 무지개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것 같아 그냥 찍어 어두운게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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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굼 2004-09-14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버드나무님 고맙습니다. 무지개를 보여 주셔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라며 덧붙여 보내왔다. 작가는 Edmund Dulac.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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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9-14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 뒤락이다- ^ㅂ^
소굼님 괜찮으세요? 오늘은 서재에서 못 뵐줄 알았셔요- ^^;;

▶◀소굼 2004-09-1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님/저도 우편함을 퇴근할 때마다 보지만 항상 시덥잖은 고지서들 뿐이네요.
판다님/스캔한거 처리는 해야죠^^; 모르시는 분이 없으시군요 판다님은^^;

2004-09-15 0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뒤락이라고 읽는 거군요..무지 공감됩니다. 어쩐지 저의 내면 풍경 같은.. 'ㅅ'

▶◀소굼 2004-09-15 1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허탈하겠죠..에구...
참나님/저도 실은 어찌 읽는 지 몰랐답니다. 참나님도 뭔가 잃어버리신게 있는지요?
 
 전출처 : 바람구두 > 나의 책읽기 - 01

김현의 "행복한 책읽기"를 처음 접하고 나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천재는 많지만 꾸준한 인간은 드물기 때문이겠지요. "행복한 책읽기"는 김현의 유고집입니다. 아마 그가 살아있었다면, 이 책은 출판되지 않았을 테죠. 이 책은 '김현의 독서일기'라는 부제를 달아도 좋을 책이죠. 그때 제가 그의 책을 읽고 충격을 받았던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요. 어째서 대단하다고 하는지에 대한 해석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대단하다는 건 변함없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는 동안 난 뭘 했나 하는 부끄러움에서 오는 충격이었고, 다른 하나는 이렇듯 흘러가듯 글을 씀에도 대상의 핵심에 접속할 수 있는 그의 능력에 대한 감탄에서 오는 충격이었을 겁니다.

저는 10여년 전 대학에서 저보다 나이어린 동기들과 공부했습니다. 그때 저보다 나이가 서너살 어린 동기 중 하나가 제게 이런 말을 했어요. "내가 형 나이가 되면 분명 형보다 더 많은 책을 읽었을 거라"고. "그래, 그렇겠지."라고 말하며 저는 웃었습니다. 그로부터 10여년이 흐른 뒤 저는 그 사실을 잊었는데 그는 그걸 잊지 않았더군요. 10여년이 흐른 어느날 우연히 그 녀석으로부터 메일 한 통을 받았습니다. "지금 나는 그 때의 형보다 훨씬 더 많이 나이를 먹었음에도 그때의 형보다도 책을 읽지 않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잘난 척이나 하기 위해 이런 글을 끄적이고 있는 건 아닙니다.

어떻게 책을 읽는가? 누군가가 제게 묻는다면... 저는 이렇게 답할 겁니다. "닥치는 대로 읽어라. 그러다보면 읽는 법이 생길 거다."라고요. 그렇게 답해주면 질문한 이는 마치 제가 대단한 비밀이라도 숨기고 있으면서도 말해주지 않는 양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곤 합니다. "닥치는 대로 읽어라. 그러다보면 읽는 법이 생길 거다."란 말의 핵심이 어디에 있을까요? "닥치는 대로" 혹은 "읽는 법" 아마 아는 분들이 다 아실 겁니다. 이 말의 핵심은 "읽다"에 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을 깨워 학교에 보내기 위해 애써 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 일이 얼마나 지루하고 힘든 일인지... 깨워놓고 돌아서면 또 드러누워 버리는 게 애들이지요. 하지만 일요일 아침 명작 만화라도 할라치면 누가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 TV 앞에 앉는 것이 또한 애들입니다.

좋아서 하는 일도 힘든 법이지요. 하지만 즐기면서 맘 편하게 하는 일은 그만큼 덜 힘듭니다. 책을 읽는 일도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 제가 책의 맛을 알게 된 것은 나관중의 삼국지 때문이었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 무렵 처음 읽었던 삼국지에 빠져들게 된 것은 삼촌의 권유 때문이었는데, 그 무렵 삼촌은 삼국지를 3번 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는 세상을 논하지 말라고 했다며 삼국지를 권했습니다. 그때문인지 몰라도 저는 어린 제 손으로는 들기도 어려운 삼국지를 벗삼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삼국지를 100여번 가량 읽은 것 같습니다. 재미로 읽다가 중독되어 버린 것이죠. 지금도 삼국지를 붙잡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시 읽게 됩니다. 아마도 그것이 삼국지의 매력이겠지요.

책은 무엇보다 재미로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모든 책이 재미있는 것은 아니지요. 가령, 롤스의 "정의론" 같은 책은 재미로만 읽기엔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제게 '정의론'이 다른 책들 가령, 프랑스 구조주의 철학자들의 배배꼬인 문장을 읽는 것보다 고통스럽거나 재미없었던 책은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거지요. 다시 앞의 이야기로 잠시 돌아가서 책을 읽는다. 그 행위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읽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잘 읽을 것인가의 문제가 생깁니다. 저는 아무 곳에서나 책을 읽고, 아무 곳에나 책을 두고, 특별한 자세 없이 읽습니다. 그렇게 읽어도 기억에 남느냐고 물을 수도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햇다고 하더군요. 1500명의 학생들에게 30장 분량의 역사책을 읽게 하고, 20분이 지난 뒤에 읽은 책에 대해 요약해보라고 시켰더니 단지 15명의 학생들만이 기본적인 주제에 대해 이해하고 있더란 겁니다.

저는 책을 기억하지 않습니다. 또한 책을 기억하기 위해 읽지도 않습니다. 기억하려고 일부러 공을 들여 읽지도 않습니다. 다음은 책 읽기에 대한 몇 가지 오해에 대해 많은 독서가들이 지적한 공통의 내용입니다.

1) 책 속의 모든 단어를 읽어야 한다.
- 앞서 분명히 오해라고 말했음에도 벌써 까먹은 분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책 속에 수록된 모든 단어를 읽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책을 읽으며 밑줄 긋고 요약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핵심이 무엇이고, 이것을 요약할 수 있는 말은 무엇인가? 책도 역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문장은 다시 단락으로 구성됩니다. 단락이 모여 하나의 주제 아래 소단원이 되고, 그것들이 모여서 한 장을 이루고, 1부가 됩니다. 그것을 역순으로 풀이해보면 모든 문장, 모든 단어가 중요할리 없겠지요.

2) 한 번만 읽으면 충분하다.
- 저는 극장에서 본 영화는 반드시 집에서 다시 비디오로 봅니다. 인간이 사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기껏해야 50분이라고 합니다. 한 시간도 채 안 되죠, 영화의 평균 런닝 타임은 2시간 30분 가량합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전자오락 할 때를 제외하고는 10분 이상 집중을 못합니다. 영화는 한 장면에 때로 책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기에 저는 종종 영화를 보다고 남들은 다 봤다는 중요한 장면을 기억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한 번 본 영화를 두 번 볼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면 그건 당신이 시간 낭비를 했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마찬가지로 두 번 볼 필요가 없는 책을 샀다면 반품하셔야 합니다. 몇 장 안 되는 동화책도 다시 읽으면 다시 새로운 장면이 등장하곤 합니다.

3) 건너뛰거나 너무 빨리 읽으면 이해력이 떨어진다.
- 계단을 걷다보면 때로 두 개씩 오를 때도 있습니다. 다리 길이만 충분하다면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법은 없지요. 마찬가지로 책을 읽다보면 중요한 대목과 그렇지 않은 대목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하다못해 100미터를 질주하는 단거리 선수들도 스타트 순간과 스퍼트 순간, 골인 지점에서 힘을 안배한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도 힘의 안배는 필요한 법이죠.

4) 내가 책을 읽지 못하는 건 빨리 읽지 못하기 때문이다.
- 종종 러시아 작가들의 작품을 읽을 때 꼭 그들의 탓은 아니지만 러시아인들의 악명 높은 이름 때문에 등장인물조차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시 앞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종종 제 집사람과 영화를 볼 때 제가 짜증내 하는 부분 중 하나는 저도 처음보고, 자기도 처음보면서 왜 저래? 하고 물어보는 겁니다. 할리우드 영화들은 매우 친절하게 스토리 라인을 짜맞춰 가기 때문에 제가 답하고 있는 동안 혹은 물어보고 있는 동안 다음 대목에서 작중 인물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장면으로 충실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즉,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읽다보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도 다음 어느 순간엔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은 종류에 따라 읽는 템포와 방법을 달리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가령, 김성동의 천자문을 읽는다고 했을 때 처음부터 꾸준하게 정독하는 방법도 맞을 것이고, 어느 특정 부분부터 읽는다고 해서 이상할 것 없는 것과 마찬가지요. 하지만 죄와벌을 건너뛰고 읽을 수는 없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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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느림누나 12345이벤트-1등

9월 12일 -깍두기님 999이벤트-1등

9월 13일-urblue님 문제 이벤트-5등

9월 14일-마태우스님 30000이벤트 -1등

-_-)/ //학교 다닐 때 저래라 제발-_-;;;;

매일매일 이벤트 했으면 좋겠다-_-;;;;

누구 이벤트 좀 해보세요~:) 농담 농담~

//하얀마녀님 이벤트만 실패했군-┏

 

이러다가 이제 이벤트 할 때 소굼이 나타나면 왜왔냐고 그러는 거 아닙니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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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04-09-14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어요. 난 3만되는 순간 손 떨려 죽을뻔했는데...흐흐.

부리 2004-09-14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의 새로운 강자시군요^^ 축하드리구요, 2만원 상당의 책 골라 주세요! 그리고 주소랑 휴대폰 번호도 같이 적어주시어요!

부리 2004-09-14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의 주소, 어디 적혔는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죄송.

▶◀소굼 2004-09-14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리님 제가 어제 이벤트 당첨되거들랑 urblue님께 넘기기로 했거든요?그래도 되죠?:)

▶◀소굼 2004-09-14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제가 아무리 메멘토라도..그런 약속은 지킵니다;;;
감사합니다~

▶◀소굼 2004-09-14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제가 아무리 메멘토라도..그런 약속은 지킵니다;;;
감사합니다~

urblue 2004-09-14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soyo12 2004-09-14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전 이벤트에 대비하기 위해서 우선 컴을 하나 새로 바꿔야하는 것이 아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전증을 막기 위한 진정제도 하나 구비해놓고, 담이 약해져서 가슴이 떨리니 한약도 한재 지어야할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 많은 준비를 통해 도전하고자 하는 이벤트를 이미 경지에 오르신 것 같습니다.^.~

superfrog 2004-09-14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소굼님, 축하드려요!!! urblue님 대타셨군요!!^^

물만두 2004-09-14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미워서 이벤트 미루고 싶어지는 만두... 7등했다는...

ceylontea 2004-09-14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벤트 강자셨군요...
하얀마녀님 이벤트만 실패하셨다구요?? ^^

가을산 2004-09-14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 진정제! 그게 없어서 드레그 하다 놓쳤어요! ^^

panda78 2004-09-14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 소굼님은 정말 좋은 분이셔요... @ㅁ@
유아블루님은 진짜 좋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

물만두 2004-09-14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것이었습니까? 죄송.. 소굼님 입술을 내미세요. 착한 일을 하면 만두의 키쭈를 받아야 합니다. 자. 어여...

어룸 2004-09-14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앗~~!!!! 정말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해버리셨어요, 소굼니임~~~!! >ㅂ<)b 축하드려요오오옷~~~!!!!
근데 가을산님 말씀이 정말 맞아요...캡쳐할때는 진정제가 진정 필요합니다!!! TㅂT

_ 2004-09-14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대단하십니다. 이제부터 다른 이벤트를 노리시는 서재주인분들의 경계의 대상이 되시겠는데요? ^^

▶◀소굼 2004-09-14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urblue님/괜찮습니다. 약속을 지키는 사회~ 좋잖아요~:)
soyo12님/컴도 바꾸시고 인터넷 회선도 빠른걸로 바꾸세요;; 요즘 도서관 인터넷이 빨라져서 오늘도 무사히 마태우스님 이벤트에서 1등을;
제가 한 냉정하답니다-_-; 뭐 그래도 가슴이 조마조마하긴 마찬가지더라구요.
금붕어님/감사합니다~ 대타치곤 홈런감이죠?:)
물만두님/이벤트 구경만 할게요;;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실론티님/헤헤; 하얀마녀님 이벤트는 그냥 같이 재밌게 놀다가 ;;
뭐 뒤에 기회가 있긴 했지만 :)
가을산님/꼭 우황청심환이라도 하나 드시면서;; 환자들도 복병이죠 참^^
판다님/요며칠 계속 좋은 분이라고 하시니 얼굴 벌게집니다;;
물만두님//키스라니요;; 아직 아니되옵니다;;;;
toofool님/감사합니다아아~ 투풀님도 가을산님에게 청심환 반만 떼달라고 하세요;
Bird나무님/그러게나 말입니다. 이제 당분간 자제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미움받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