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면 생각나고, 생각나면 뭐 웃음도 나고.. 웃다가 괜히 중얼거리고.. 또 혼자 쑥쓰러와지고

 

사랑에 관해 가슴 뭉클하게 표현한 시 한 편을 보는 것 같았다.

정재영 다음으로 황정민을 좋아하게 될까?

아니면 황정민 다음으로...

암튼 색깔있는 굵은 배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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