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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 알라디너...

알라딘 이벤트 기획 공모전 > 알라딘의 '책 요술램프' 

승주나무(mail) 2005-11-21 23:53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만지작거리면 소원이 이루어지잖아요.

알라딘의 '책 요술램프'는 알라디너 중에 어떤 책이 꼭 필요한 경우 '책 램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를 보고 다른 사람이 그 책을 가지고 있으면, 알라딘 지기에게 통보하고 보내줄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만약 램프 게시판이 만들어진다면 꼭 통보할 필요가 없이 바로 올려도 되겠지요.)

알라딘은 중간에서 둘 사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책이 있음을 신고하는 사람(책을 보내줄 수 있는 사람)'에게 알라딘이 그 책값에 준하는 마일리지나 적립금을 지급하고 책의 일시적인 소유권이 알라딘으로 넘어가며, 알라딘은 다른 책을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할인률을 적용하여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이죠.

물론 책의 상태 등을 '책 소유자'에게 사전에 잘 들어야 하겠고, 만약 약간의 문제가 있다면 '의뢰인'에게 그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협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이벤트라기보다는 새로운 프로그램 제안 정도 될 것 같은데, 요즘은 최신 책뿐만 아니라 이미 품절되어버린 예전 책을 원하는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프로그램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1960-70년대에 잘나가던 '정음사 세계문학전집'을 구매하고 싶군요^^)

만약에 위와 같은 상행위가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면 말이죠.

덧붙이자면, 이벤트를 하게 된다면 그에 대한 이벤트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것도 동기를 유발시키는 좋은 방법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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