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저도 선배의 추천으로 일찌감치 읽어보았습니다. 나치 시대에 맞선 사람들에 대한 책으로 '부분과 전체'와 함께 보니 좋았습니다. 정면적 저항은 누구나 꿈꿀 수 있는 게 아니지만, 자신의 생활에서 의연히 저항하는 것은 좀 더 현실에 맞는 선택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