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대상으로 한 독서강좌는 처음 해봅니다.
게다가 공공도서관에서 공식적으로 일을 해보기도 처음..
떨리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간의 독서경험과 나름대로의 관점이 있기 때문에
산지식을 나눠주는 데는 자신이 있지만,
그래도 이론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수소문해봤습니다.

혹시 좋은 정보 있으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페이스북에서 소개받은 책입니다. 독서치료와 이번 독서강좌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독서도 하나의 치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트위터에서 소개받은 책입니다. 이런 추천사를 써주시더군요.

"저는 그 책에서 특히 '속독' 을 비판하는 내용이 맘에 들었습니다. 속독은 책을 '보는' 거지 '읽는' 일은 아니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물으면 몇 분 안에 답이 나옵니다. 나도 몇 분 안에 답을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이것이 소셜검색^^


아주 인상적으로 읽은 책입니다. 논술강사할 때 학생에게 줘버렸는데, 다시 한번 훑어봐야겠습니다.
특히 한장에 사물(책이나 고을)이 들어오지 않으면 그것은 의미 없는 지식이라는 지적이 맘에 듭니다.

이 밖에 독서방법을 깨우쳐주는 책이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16강 강좌를 정리해 책 형태로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기왕에 좋은 기회를 만났으니, 저도 연구하고 노력해서 책한권 써봐야죠.
그저 거창한 목표만은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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