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관련해서 읽거나 읽기로 쪽은 고전입니다. 군주론보다 한비자가 더 깊이 있어 보입니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의>는 조국 교수 진보집권플랜에서 소개받은 책이고, <공화주의>는 홍세화 선생이 추천했습니다. <보수는 어떻게 지배하는가>는 우석훈 박사가 추천사를 썼네요. 예전부터 읽고 싶던 책이었습니다. 그 나머지는 모두 박상훈,최장집,후마니타스 관련입니다. <진보집권플랜>은 고심 끝에 추천목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이건 직관적인 판단입니다. 아, 버럭 오바마의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과 <담대한 희망>도 강추입니다. <부동산 계급사회>는 정치 관념주의 의심 증상인 분들에게 치료약으로 좋습니다. 총선 전까지 부지런히 읽을 계획입니다